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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하기 나름이죠. 좋게 생각하세요. 다른 남자의 손길을 많이 타지않은 원석입니다.
제 경험상 남자가 먼저 많이 빨아줘야합니다.
'니가 기분좋아하니 나도 좋고 흥분된다' 라는 말을 빨고나서 곁들이고요.
주고받는 개념이 있는 상식있는 지성인이라면
머뭇머뭇 하면서 '어.. 나는 엄청 빨렸는데 한번쯤은 해봐도 좋지 않을까' 라는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그때 조금을 빨리든 많이 빨리든 '날 위해 이런 부끄러운 행동을 해줘서 너무 고맙고 기분좋다'
고 칭찬해주시고 파트너가 좋아하는 애무를 많이 해주고 충분한 왕복행위로 보답해주세요.
반복되면 알아서 빨러옵니다. 생각보다 오래 안걸릴 수도 있고, 생각보다 오래 걸릴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다 생각이 다르니까요.
제 경험상 남자가 먼저 많이 빨아줘야합니다.
'니가 기분좋아하니 나도 좋고 흥분된다' 라는 말을 빨고나서 곁들이고요.
주고받는 개념이 있는 상식있는 지성인이라면
머뭇머뭇 하면서 '어.. 나는 엄청 빨렸는데 한번쯤은 해봐도 좋지 않을까' 라는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그때 조금을 빨리든 많이 빨리든 '날 위해 이런 부끄러운 행동을 해줘서 너무 고맙고 기분좋다'
고 칭찬해주시고 파트너가 좋아하는 애무를 많이 해주고 충분한 왕복행위로 보답해주세요.
반복되면 알아서 빨러옵니다. 생각보다 오래 안걸릴 수도 있고, 생각보다 오래 걸릴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다 생각이 다르니까요.
아마 성기를 입으로 빠는 것에 대해서 더럽다고 생각하거나 직접 보니 좀 혐오감이 든다거나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로 뭐 펠라만큼은 싫어하는 분일 수도 있구요. 저는 첫경험이라 펠라가 처음인 여친을 세명 정도 만났었는데, 한 친구는 그래도 각오하고(?) 펠라를 좀 해볼까하는 마음이 있었고 나머지 둘은 "이걸 빤다고?!" 이런 반응이었거든요. 이 두 친구를 어떻게 펠라를 시켰냐면 일단 제가 먼저 그 친구들의 꽃봉오리를 자진해서 핥고 빨았습니다. 둘다 여기 더럽다, 안 된다, 이러긴 했는데 잔뜩 흥분시켜놓고 은근슬쩍 살짝 힘줘서 빨아주다보니까 다들 자지러지더라구요. 약간 그런 식으로 빚(?)이랄까, 성기를 빠는 것이 그렇게 더럽거나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고 사랑하니까 이렇게 하는 거다, 라고 가스라이팅도 살짝살짝 하면서 섹스를 하다가 스리슬쩍 물건을 갖다댄다던가 처음 시작할 때 한번 해달라고 부드럽게 요청해보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11 Lucky Po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