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들
먼저 수고해주시는 운영진님들에게 항상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아이디를 해킹당한건지, 아무리해도 찾을 수가 없었는데 오늘 드디어 가비님 덕분에 아이디를 되찾았네요.
정말 이렇게 기뻐해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비번을 어렵게 걸어놨는데도, 해킹당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네요.ㅠ)
아씨를 가입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그동안 아씨를 구경하고, 고민의 글도 써보며 여러 형님들, 그리구 후배님들, 그리고 여성회원님들에게
큰 위로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포럼이 잘 운영되고 재미있게 운영되는 것에는 알게모르게 뒷받침해주는 많은 좋은 회원분들이 있기 떄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너무 기쁜 나머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 이 글을 두서없이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또 한가지 제 잡담을 해볼까해요.
먼저,
저는 가슴에 대한 집착이 심한 편이었습니다.
그때문에 항상 스스로 위축되어있기도 했고, 무언가 죄의식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했었떤거 같아요.
누구에게 말하기도 부끄럽고, 참 그랬지요..
이런 글 올리면 '욕'도 먹고, 그럼 큰 사람을 만나라는 둥 현실아닌 현실적인 조언도 듣기도 했지요.
하지만 사람 일이 그렇게 되던가요..허허
정작 연애를 할 때에는 잊고있다가 관계를 시작하고 난 다음부터는 그 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하겠떠라구요.
(수술한 가슴이 차라리 낫지 않을까.. 이런 못된 생각도 했엇지요.. 정말 궁금하기도 했구요.. 한번도 만지지도 보지도 못해서..
혹시 연인이나 사모님 중에 가슴수술 한 후기가 있으면 듣고 싶네요.ㅠㅠ)
늘 괴로웠습니다.
근데 단 한 곳.
아씨에서만큼은
괜찮다, 다들 그렇다, 저도 그래요. 라고 공감해주시더군요.
정말 기분이 이상했어요.
일면식 없는 많은 사람들이 같은 고민도 해주시고, 이해해주시려고 하는 부분들이 얼마나.. 고맙던지요.
결국 이 고민은 해결되지 못하겠지만,
위로와 위안을 받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래 올라온 공지를 보며 2020년에 달라질 아씨의 운영방식에 응원드리며
가비님, 매니저님, 그리고 많은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내일이 2019년의 마지막이네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고민가지고 있는 많은 젊은 청춘님들 힘내시고,
형님들 누님들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최근 아이디를 해킹당한건지, 아무리해도 찾을 수가 없었는데 오늘 드디어 가비님 덕분에 아이디를 되찾았네요.
정말 이렇게 기뻐해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비번을 어렵게 걸어놨는데도, 해킹당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네요.ㅠ)
아씨를 가입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그동안 아씨를 구경하고, 고민의 글도 써보며 여러 형님들, 그리구 후배님들, 그리고 여성회원님들에게
큰 위로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포럼이 잘 운영되고 재미있게 운영되는 것에는 알게모르게 뒷받침해주는 많은 좋은 회원분들이 있기 떄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너무 기쁜 나머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 이 글을 두서없이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또 한가지 제 잡담을 해볼까해요.
먼저,
저는 가슴에 대한 집착이 심한 편이었습니다.
그때문에 항상 스스로 위축되어있기도 했고, 무언가 죄의식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했었떤거 같아요.
누구에게 말하기도 부끄럽고, 참 그랬지요..
이런 글 올리면 '욕'도 먹고, 그럼 큰 사람을 만나라는 둥 현실아닌 현실적인 조언도 듣기도 했지요.
하지만 사람 일이 그렇게 되던가요..허허
정작 연애를 할 때에는 잊고있다가 관계를 시작하고 난 다음부터는 그 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하겠떠라구요.
(수술한 가슴이 차라리 낫지 않을까.. 이런 못된 생각도 했엇지요.. 정말 궁금하기도 했구요.. 한번도 만지지도 보지도 못해서..
혹시 연인이나 사모님 중에 가슴수술 한 후기가 있으면 듣고 싶네요.ㅠㅠ)
늘 괴로웠습니다.
근데 단 한 곳.
아씨에서만큼은
괜찮다, 다들 그렇다, 저도 그래요. 라고 공감해주시더군요.
정말 기분이 이상했어요.
일면식 없는 많은 사람들이 같은 고민도 해주시고, 이해해주시려고 하는 부분들이 얼마나.. 고맙던지요.
결국 이 고민은 해결되지 못하겠지만,
위로와 위안을 받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래 올라온 공지를 보며 2020년에 달라질 아씨의 운영방식에 응원드리며
가비님, 매니저님, 그리고 많은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내일이 2019년의 마지막이네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고민가지고 있는 많은 젊은 청춘님들 힘내시고,
형님들 누님들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