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유흥 아포루비루 후기
오사카 유흥 관련해서 질문했었는데 그때는 아포루비루갔다가 좀 감질나서 그랬는지 잠깐 이성이 외출했는지 토비타나 마츠시마도 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좀 사그러들었네요.
좀 사그라들기도 하고 질문에 어땠는지 궁금하시다는 답변도 있어서 아포루비루 후기나 남겨봅니다.
정말 제 개인적인 감상이고 답변차 그리고 기록차 남겨놓는 것이니 좀 다르게 느끼셨더라도 아니라는 말보다는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아포루비루는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해서 오사카에 4명이 갔다?는 글 보고 갔습니다.
처음이라 방문 견학이라고 하면 구경할 수 있다고 해서 제가 갔을 때는 3층, 4층, 5층이라서 구경했는데 뭔가 컨셉이 다르다고 들었는데 그냥 구경은 더 들어가지도 못하고 문 앞에서 보게만 했고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어갖고 그냥 지하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가격 자체는 8시 거의 다되서 갔었는데 입장료로 그냥 13000엔 긁고 가격표는 분당 1000엔으로 3분, 5분, 10분 만지는 거랑 무슨 춤춰주는 것 1분 있었던 것 같은데 보지도 않았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방문 서비스인지 일단 마실 것 하나 받았고 지나다니면서 스킨십은 조금씩 해줍니다.
지나다니면서 손도 슬쩍 잡거나 가슴에 얼굴 대주는 분도 있고 딱 오셔서 본인이 뭐 손 잡거나 가슴에 얼굴 대주면 딱 거기까지고 그 이상은 스킨십하면 안된다고 딱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카드로 했고 그래서 그런가 3분짜리 5분짜리 딱 결제가 안되고 무조건 한 장에 1분인 티켓을 10장으로 총 10000엔씩 결제하라고 했습니다.
총 30분을 구매했고 한 명 20분, 두 명 5분씩 했는데 수위 자체는 어떤 사람을 하든 많이 쓰든 동일했습니다.
일단 티켓쓴다고 하면 팬티안에 넣고 지명 팔찌 차고 옆에 사이드에 있는 소파로 데려갑니다.
그리고 타이머로 딱 세팅하고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티를 입는데 그냥 그 안으로 만지게 해주고 보고 싶다면 그냥 보여줍니다.
그때부터는 그냥 사실상 만지는 것만 가능합니다. 가슴은 그냥 만지게 해주고 뭐 코 박으라고도 해주는데 밑에 속옷은 절대 안 벗고 그냥 그 상태로 만지거나 코박죽은 해줍니다.
밑에는 그 상태로 만지다가 분위기봐서 살짝살짝 팬티안으로 조금씩 만지는 것은 되지만 본인이 딱 여기부터는 안된다하는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선 넘어가면 바로 안된다고 합니다.
그쪽에서 만지는 것도 상체는 옷 안으로 해주는데 하체는 팬티 위인 것은 똑같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말 가볍게 즐기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끝까지 못하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뭐 괜히 성병이나 그런거 생각하지 않고 어차피 벗고 다니는 걸 보고 고르는 거라 벗겨보니 별로더라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외모는 일본 다른 곳은 안 가봐서 모르나 개인적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어두워서 그런지 사실 몸매밖에 잘 안 보여서 그럴 수도 있지만 괜찮아보이더군요.
예쁜 분들 있지만 그러면 몸매가 좀 아쉽고 몸매가 제 취향이면 외모가 약간 별로고 했던 것 같습니다.
쨋든 개인적으로 가볍게 걱정없이 즐기기 좋았고 돈이 좀 많이 드는 것 같기는 하지만 이런저런 것으로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사그라들기도 하고 질문에 어땠는지 궁금하시다는 답변도 있어서 아포루비루 후기나 남겨봅니다.
정말 제 개인적인 감상이고 답변차 그리고 기록차 남겨놓는 것이니 좀 다르게 느끼셨더라도 아니라는 말보다는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아포루비루는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해서 오사카에 4명이 갔다?는 글 보고 갔습니다.
처음이라 방문 견학이라고 하면 구경할 수 있다고 해서 제가 갔을 때는 3층, 4층, 5층이라서 구경했는데 뭔가 컨셉이 다르다고 들었는데 그냥 구경은 더 들어가지도 못하고 문 앞에서 보게만 했고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어갖고 그냥 지하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가격 자체는 8시 거의 다되서 갔었는데 입장료로 그냥 13000엔 긁고 가격표는 분당 1000엔으로 3분, 5분, 10분 만지는 거랑 무슨 춤춰주는 것 1분 있었던 것 같은데 보지도 않았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방문 서비스인지 일단 마실 것 하나 받았고 지나다니면서 스킨십은 조금씩 해줍니다.
지나다니면서 손도 슬쩍 잡거나 가슴에 얼굴 대주는 분도 있고 딱 오셔서 본인이 뭐 손 잡거나 가슴에 얼굴 대주면 딱 거기까지고 그 이상은 스킨십하면 안된다고 딱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카드로 했고 그래서 그런가 3분짜리 5분짜리 딱 결제가 안되고 무조건 한 장에 1분인 티켓을 10장으로 총 10000엔씩 결제하라고 했습니다.
총 30분을 구매했고 한 명 20분, 두 명 5분씩 했는데 수위 자체는 어떤 사람을 하든 많이 쓰든 동일했습니다.
일단 티켓쓴다고 하면 팬티안에 넣고 지명 팔찌 차고 옆에 사이드에 있는 소파로 데려갑니다.
그리고 타이머로 딱 세팅하고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티를 입는데 그냥 그 안으로 만지게 해주고 보고 싶다면 그냥 보여줍니다.
그때부터는 그냥 사실상 만지는 것만 가능합니다. 가슴은 그냥 만지게 해주고 뭐 코 박으라고도 해주는데 밑에 속옷은 절대 안 벗고 그냥 그 상태로 만지거나 코박죽은 해줍니다.
밑에는 그 상태로 만지다가 분위기봐서 살짝살짝 팬티안으로 조금씩 만지는 것은 되지만 본인이 딱 여기부터는 안된다하는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선 넘어가면 바로 안된다고 합니다.
그쪽에서 만지는 것도 상체는 옷 안으로 해주는데 하체는 팬티 위인 것은 똑같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말 가볍게 즐기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끝까지 못하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뭐 괜히 성병이나 그런거 생각하지 않고 어차피 벗고 다니는 걸 보고 고르는 거라 벗겨보니 별로더라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외모는 일본 다른 곳은 안 가봐서 모르나 개인적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어두워서 그런지 사실 몸매밖에 잘 안 보여서 그럴 수도 있지만 괜찮아보이더군요.
예쁜 분들 있지만 그러면 몸매가 좀 아쉽고 몸매가 제 취향이면 외모가 약간 별로고 했던 것 같습니다.
쨋든 개인적으로 가볍게 걱정없이 즐기기 좋았고 돈이 좀 많이 드는 것 같기는 하지만 이런저런 것으로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