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헌팅썰
재작년인가 일본 오사카에 남자 3명이서 여행을 갔습니다
뭐 저희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여행내내 점심+술 저녁+술
술만 퍼먹는 일정이었는데요. 도톤보리쪽에서 주구장창
술만 먹었던 기억밖에 없습니다. 여행 3일차에 늘 그러하듯이
해지면 숙소에서 기어나서 술 마시러 갔는데 어떤 거리인지는
잘 기억 안 나는데 오사카에 유흥거리 입구 초입? 쪽에
한국식포차가 있습니다. 상호명이 거북이포차였나 그랬어요.
들어갔더니 유튜버 딕헌터(신동훈)님 계시길래 사진 한방찍고
앉아서 본격적으로 술 마시고 있었는데 옆테이블에 일본 여성분 2분이
술을 마시고 계시더라구요. 제 일행 중에 몸 좋고 잘생긴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계속 눈 마주치고 있길래 친구가 헌팅해본다고
말은 계속 하는데 아무래도 말이 안 통하니 시도가 어려웠습니다.
그 모습을 보신 신동훈님이 갑자기 헌팅 도와주셔서 얘기의
물꼬가 트여서 테이블도 붙이고 같이 재밌게 술을 먹었습니다.
일본인 여성분 2분 모두 예쁘셨는데 한분은 특히 일본배우 중
아야세 하루카님 싱크로율 90%로 육박한 초초미녀였습니다.
전 당시 여자친구가 있던 때라 친구들한테 양보하고 가만히
술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2차가고 3차가고 주구장창
술만 퍼먹다보니 어느새 새벽4시가 되었고 오사카 인근 교토인지
뭐인지 다른 도시 살았던 여성분들은 교통편이 끊겨 집을
못 가게 되었고 얼떨결에 숙소로 모셔와서 술을 더 마셨습니다.
저는 피곤하고 다음날 아침에 일본 사우나를 가려고 일찍
잠에 들었고 1층 2층 나뉘어진 숙소였던 탓에 저는 2층에 올라가
혼자 잠을 청했습니다. 그렇게 자고 있는데 자꾸 1층에서
여자신음소리가 들려가지고 잠결에 깼는데 친구들 해피타임인가
보다 하고 다시 잠을 청했고 다음 날 일어나니 여성분들을 이미
떠난 상태였고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한 친구는 다다미 있는 방에서
다른 친구는 욕실 붙어있는 거실에서 거사를 이뤘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가 있어서 전 뭐 아무것도 못했지만 친구들이 부러웠습니다.
그렇게 전 아침에 혼자 터벅터벅 나와 택시타고 일본 사우나를
향했고 입장하니 세신사가 여성분인거에 한번 놀래고
우울한 심신을 뜨거운 온천물에 맡겨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뭐 저희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여행내내 점심+술 저녁+술
술만 퍼먹는 일정이었는데요. 도톤보리쪽에서 주구장창
술만 먹었던 기억밖에 없습니다. 여행 3일차에 늘 그러하듯이
해지면 숙소에서 기어나서 술 마시러 갔는데 어떤 거리인지는
잘 기억 안 나는데 오사카에 유흥거리 입구 초입? 쪽에
한국식포차가 있습니다. 상호명이 거북이포차였나 그랬어요.
들어갔더니 유튜버 딕헌터(신동훈)님 계시길래 사진 한방찍고
앉아서 본격적으로 술 마시고 있었는데 옆테이블에 일본 여성분 2분이
술을 마시고 계시더라구요. 제 일행 중에 몸 좋고 잘생긴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계속 눈 마주치고 있길래 친구가 헌팅해본다고
말은 계속 하는데 아무래도 말이 안 통하니 시도가 어려웠습니다.
그 모습을 보신 신동훈님이 갑자기 헌팅 도와주셔서 얘기의
물꼬가 트여서 테이블도 붙이고 같이 재밌게 술을 먹었습니다.
일본인 여성분 2분 모두 예쁘셨는데 한분은 특히 일본배우 중
아야세 하루카님 싱크로율 90%로 육박한 초초미녀였습니다.
전 당시 여자친구가 있던 때라 친구들한테 양보하고 가만히
술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2차가고 3차가고 주구장창
술만 퍼먹다보니 어느새 새벽4시가 되었고 오사카 인근 교토인지
뭐인지 다른 도시 살았던 여성분들은 교통편이 끊겨 집을
못 가게 되었고 얼떨결에 숙소로 모셔와서 술을 더 마셨습니다.
저는 피곤하고 다음날 아침에 일본 사우나를 가려고 일찍
잠에 들었고 1층 2층 나뉘어진 숙소였던 탓에 저는 2층에 올라가
혼자 잠을 청했습니다. 그렇게 자고 있는데 자꾸 1층에서
여자신음소리가 들려가지고 잠결에 깼는데 친구들 해피타임인가
보다 하고 다시 잠을 청했고 다음 날 일어나니 여성분들을 이미
떠난 상태였고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한 친구는 다다미 있는 방에서
다른 친구는 욕실 붙어있는 거실에서 거사를 이뤘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가 있어서 전 뭐 아무것도 못했지만 친구들이 부러웠습니다.
그렇게 전 아침에 혼자 터벅터벅 나와 택시타고 일본 사우나를
향했고 입장하니 세신사가 여성분인거에 한번 놀래고
우울한 심신을 뜨거운 온천물에 맡겨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