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전문가 2탄) 마사지 내상 입지 않는 법...합리적으로 이용하는 방법

제 글에 많은 관심과 뜨거운 반응 감사드립니다....
글을 올렸는데 이렇게 많은 조회수와 댓글이 달릴 줄은 저도 처음이네요....
저보다 경험이 많으신분들도 있기에 제 경험상 적은 것 뿐인데
장문의 글임에도 많이 봐주셔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서론은 넘기고 두번째로 내상과 합리적으로 받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 글에서도 내상 입지 않는 방법을 적어놓았지만
그건 살만 붙혔을 뿐 살과 뼈를 붙이진 않았기에....
이번 글에서는 그걸 제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댓글에서도 몇몇 내상을 입으시고 내상을 입지 않으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제 글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내상을 입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습니다.
- 내상을 입지 않는 방법
첫 글에서 말씀 드렸듯이 개인룸에 샤워실이 있는 곳을 선택하시라
적었습니다만...
제가 다시 자세히 살펴본 결과 샤워실이 있는 개인룸은 대부분 지방쪽에 분포해 있더군요...
그리고 수도권쪽과 광역시는 개인룸에 샤워실이 없는 것을 봤습니다
왜 이러냐면 그게 그 지역만의 암묵적인 룰이고 관행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지방쪽에 룸이 개인 샤워실이 많은 이유가
주로 타 지역에서 넘어온 사람들과 출장이 잦은 그런 고객들을 확보 하려고 그런 것입니다
피로가 쌓였으니 당연히 조용하게 몸도 씻고 마사지도 받고 수면도
하면서 출근을 하고 싶겠죠?
그래서 지방쪽 마사지 업소는 개인룸에 샤워실이 많은 업소가 많고...
수도권과 광역시들은 대부분 개인룸에 샤워실이 없고
스웨디시가 많이 분포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수도권과 광역시는 출장이 잦지 않고 여행객들도 주로 커플과 가족단위 입니다
그러니 개인룸에 샤워실이 있으면 뭔가 좀 꺼름칙 하겠죠...
즉 지방쪽에서 올라온 그런 사람들일테니
어차피 와서 한번 피로만 풀고 갈 것인데 굳이 개인 샤워실을 설치할 필여가 없었을 겁니다
한마디로 '피로"만 풀고 가는 목적이 많다 보니 그렇게 형성이 되었을거라 봅니다
수도권에 왔는데 수면을 마사지 업소에서 수면을 하진 않지요...
수도권이나 광역시들은 가격대가 대부분 9-~12만원인데
이건 저도 수도권에 많이 가보진 않았으나 한가지 확실한건
'리뷰'를 봐야 합니다 그리고 룸의 문짝과 내부를 보셔야 합니다
리뷰 같은 경우는 돈을 써서 작업을 하겠지만은
주로 관리사나 손 스킬이나 그런게 좋다... 그럼 거기를 선택하시고
그게 없다면 문은 반드시 문고리가 있고 열고 닫고 하는 그런 업체를
고르시고 비닐이나 천막으로 되어 있는 곳은 거르시면 됩니다
목욕탕에 있는 마사지 받는 침대 있죠?? 바닥침대가 아니고 높은 침대...
그런 업체들도 꽤 괜찮습니다
이랗게 추려서 가시면 최소한 내상은 입지 않으실겁니다
마찬가지로 지방쪽도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여기저기 다니고
현실적인 데이터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광역시는 그냥 딱 피로 목적
제일 마사지를 잘하고 만족하게 받았던 곳은
전북 전주,익산이 제일 좋았음.
전주,익산이 그나마 내상을 입지 않았고 좋았습니다
-----------------------------------------------------------------------------------
- 합리적으로 이용하는 방법
이건 제가 수 없이 다녀본 결과. 데이터를 입증해서
자신 있게 말해드릴 수 있습니다
마사지는 무조건 오후 시간대에 가는 것이 제일 베스트입니다
가격도 1-2만원 더 저렴하고 야간보다 낫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후 시간대에 가야 하는 이유는
'관리사의 체력과 피로' 입니다
보통 마사지 업소들은 못해도 4~5명의 관리사를 상주 시켜놓고
하루종일 돌림빵 시킵니다
왜 오후 시간대에 가야 하냐면 돈을 떠나서
관리사의 체럭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손자병법에서도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긴다고 하였죠
즉 관리사를 알면 나도 편해지고 관리사도 편해지는 겁니다
오후시간대에는 손님이 그리 많지 않고 다들 일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이때는 워밍업 하는 시간대 입니다
영업을 시작하자 마자 바로 가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날 관리사들은 지칠대로 지쳤고 피로도 쌓인 상태입니다
업소들이 주로 오후 12시나 오후1시에 영업을 하는데
이 시간대에는 손님이 별로 없고 해서 관리사들은 그 안에서 빨래나 청소 같은 걸 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잡일이죠....
그래서 문 열자마자 바로 예약하고 간다는 것은
피로에 쩌들고 잡일하고 있는 와중에 손님을 받고 하면 짜증이나고 신경질이 나서 설렁설렁 해줍니다
그럼 어느 시간대에 에약을 해야 하느냐?
빨래 돌리고 청소하고 하면 못해도 2시간이 소요되죠?
1시에 문열었으면 오후 3시나 오후 3시반 또는 4시가 딱 적당합니다
이때가 가장 손님 없는 시간대입니다
그러니 이 시간대가 한마디로 황금 시간대죠
물론 평일 기준이고 주말은 제외입니다
마사지 업소는 주말에 가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못해도 최소한 내상 입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예약을 하고 관리사도 지칠대로 지쳐서 폰만 보고 설렁설렁 해주게 됩니다
그리고 지명이 잦고 인기가 많은 관리사들은 더욱 더 체력적으로 힘들고
지치게 됩니다
야간이 1-2만원 비싼 이유는
'야간에는 관리사가 힘드니 돈 더 줘' 라는 뜻입니다
퇴근하고 피로를 풀러 오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기 때문에 지칠 수 밖에 없습니다
오후시간대가 애매하다 그러면 그냥 일 끝나고 바로 저녁6시나 7시에 잡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을 하고 관리사를 지명했는데
사장이 '오늘 OO 관리사 휴무에요' 이러면 그건 백프로 생리 터진 날입니다
그러면 언제 그 관리사를 지명해야 하느냐?
보통 여자들은 생리가 끝나고 2주후에 배란기라는 것이 옵니다
2주후에 예약을 하고 그 관리사를 지명 하면 내상 입진 않을겁니다
요약을 하자면
오후 시간대 - 3시나 3시반 추천
만약 운 좋아서 본인이 첫 손님이면 더 잘해줌
주말과 야간은 비추
주말이나 야간 시간대는 관리사들이 지쳐서 대충함
이렇게만 하시면 못해도 내상은 입지 않으실거고 마사지도 기분 좋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즐마 하십시요!
글을 올렸는데 이렇게 많은 조회수와 댓글이 달릴 줄은 저도 처음이네요....
저보다 경험이 많으신분들도 있기에 제 경험상 적은 것 뿐인데
장문의 글임에도 많이 봐주셔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서론은 넘기고 두번째로 내상과 합리적으로 받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 글에서도 내상 입지 않는 방법을 적어놓았지만
그건 살만 붙혔을 뿐 살과 뼈를 붙이진 않았기에....
이번 글에서는 그걸 제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댓글에서도 몇몇 내상을 입으시고 내상을 입지 않으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제 글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내상을 입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습니다.
- 내상을 입지 않는 방법
첫 글에서 말씀 드렸듯이 개인룸에 샤워실이 있는 곳을 선택하시라
적었습니다만...
제가 다시 자세히 살펴본 결과 샤워실이 있는 개인룸은 대부분 지방쪽에 분포해 있더군요...
그리고 수도권쪽과 광역시는 개인룸에 샤워실이 없는 것을 봤습니다
왜 이러냐면 그게 그 지역만의 암묵적인 룰이고 관행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지방쪽에 룸이 개인 샤워실이 많은 이유가
주로 타 지역에서 넘어온 사람들과 출장이 잦은 그런 고객들을 확보 하려고 그런 것입니다
피로가 쌓였으니 당연히 조용하게 몸도 씻고 마사지도 받고 수면도
하면서 출근을 하고 싶겠죠?
그래서 지방쪽 마사지 업소는 개인룸에 샤워실이 많은 업소가 많고...
수도권과 광역시들은 대부분 개인룸에 샤워실이 없고
스웨디시가 많이 분포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수도권과 광역시는 출장이 잦지 않고 여행객들도 주로 커플과 가족단위 입니다
그러니 개인룸에 샤워실이 있으면 뭔가 좀 꺼름칙 하겠죠...
즉 지방쪽에서 올라온 그런 사람들일테니
어차피 와서 한번 피로만 풀고 갈 것인데 굳이 개인 샤워실을 설치할 필여가 없었을 겁니다
한마디로 '피로"만 풀고 가는 목적이 많다 보니 그렇게 형성이 되었을거라 봅니다
수도권에 왔는데 수면을 마사지 업소에서 수면을 하진 않지요...
수도권이나 광역시들은 가격대가 대부분 9-~12만원인데
이건 저도 수도권에 많이 가보진 않았으나 한가지 확실한건
'리뷰'를 봐야 합니다 그리고 룸의 문짝과 내부를 보셔야 합니다
리뷰 같은 경우는 돈을 써서 작업을 하겠지만은
주로 관리사나 손 스킬이나 그런게 좋다... 그럼 거기를 선택하시고
그게 없다면 문은 반드시 문고리가 있고 열고 닫고 하는 그런 업체를
고르시고 비닐이나 천막으로 되어 있는 곳은 거르시면 됩니다
목욕탕에 있는 마사지 받는 침대 있죠?? 바닥침대가 아니고 높은 침대...
그런 업체들도 꽤 괜찮습니다
이랗게 추려서 가시면 최소한 내상은 입지 않으실겁니다
마찬가지로 지방쪽도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여기저기 다니고
현실적인 데이터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광역시는 그냥 딱 피로 목적
제일 마사지를 잘하고 만족하게 받았던 곳은
전북 전주,익산이 제일 좋았음.
전주,익산이 그나마 내상을 입지 않았고 좋았습니다
-----------------------------------------------------------------------------------
- 합리적으로 이용하는 방법
이건 제가 수 없이 다녀본 결과. 데이터를 입증해서
자신 있게 말해드릴 수 있습니다
마사지는 무조건 오후 시간대에 가는 것이 제일 베스트입니다
가격도 1-2만원 더 저렴하고 야간보다 낫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후 시간대에 가야 하는 이유는
'관리사의 체력과 피로' 입니다
보통 마사지 업소들은 못해도 4~5명의 관리사를 상주 시켜놓고
하루종일 돌림빵 시킵니다
왜 오후 시간대에 가야 하냐면 돈을 떠나서
관리사의 체럭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손자병법에서도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긴다고 하였죠
즉 관리사를 알면 나도 편해지고 관리사도 편해지는 겁니다
오후시간대에는 손님이 그리 많지 않고 다들 일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이때는 워밍업 하는 시간대 입니다
영업을 시작하자 마자 바로 가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날 관리사들은 지칠대로 지쳤고 피로도 쌓인 상태입니다
업소들이 주로 오후 12시나 오후1시에 영업을 하는데
이 시간대에는 손님이 별로 없고 해서 관리사들은 그 안에서 빨래나 청소 같은 걸 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잡일이죠....
그래서 문 열자마자 바로 예약하고 간다는 것은
피로에 쩌들고 잡일하고 있는 와중에 손님을 받고 하면 짜증이나고 신경질이 나서 설렁설렁 해줍니다
그럼 어느 시간대에 에약을 해야 하느냐?
빨래 돌리고 청소하고 하면 못해도 2시간이 소요되죠?
1시에 문열었으면 오후 3시나 오후 3시반 또는 4시가 딱 적당합니다
이때가 가장 손님 없는 시간대입니다
그러니 이 시간대가 한마디로 황금 시간대죠
물론 평일 기준이고 주말은 제외입니다
마사지 업소는 주말에 가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못해도 최소한 내상 입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예약을 하고 관리사도 지칠대로 지쳐서 폰만 보고 설렁설렁 해주게 됩니다
그리고 지명이 잦고 인기가 많은 관리사들은 더욱 더 체력적으로 힘들고
지치게 됩니다
야간이 1-2만원 비싼 이유는
'야간에는 관리사가 힘드니 돈 더 줘' 라는 뜻입니다
퇴근하고 피로를 풀러 오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기 때문에 지칠 수 밖에 없습니다
오후시간대가 애매하다 그러면 그냥 일 끝나고 바로 저녁6시나 7시에 잡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을 하고 관리사를 지명했는데
사장이 '오늘 OO 관리사 휴무에요' 이러면 그건 백프로 생리 터진 날입니다
그러면 언제 그 관리사를 지명해야 하느냐?
보통 여자들은 생리가 끝나고 2주후에 배란기라는 것이 옵니다
2주후에 예약을 하고 그 관리사를 지명 하면 내상 입진 않을겁니다
요약을 하자면
오후 시간대 - 3시나 3시반 추천
만약 운 좋아서 본인이 첫 손님이면 더 잘해줌
주말과 야간은 비추
주말이나 야간 시간대는 관리사들이 지쳐서 대충함
이렇게만 하시면 못해도 내상은 입지 않으실거고 마사지도 기분 좋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즐마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