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낭비한 것인가의 대한 제 처지와 생각
어떤 한 분이 청춘을 낭비한 것인가에 대해 글을 써주셨는데요
연애는 한번밖에 안 하셨다했고 그 외적인거에 대해 더 신경을 쓰면서 살아왔다 하셨는데..
저는 좀 다릅니다 32살이구요 군대 제외 10년동안 한달의 텀도 없이 연애를 해왔습니다(총 10명정도) 그 중에 세명은 장기연애를 했었습니다 최근에 헤어졌구요
그렇다고 제가 연애에만 신경쓴것은 아닙니다 일도 정말 열심히 했구요 재테크도 나쁘지않게 해서 돈도 제 또래에 비해 괜찮게 모아놨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누군가랑 연애를 시작하면 쉬는 날에는 최대한 데이트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더니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과의 연락은 끓기고 여자친구만 남더라구요 헤어지면 당연히 아무도 남아있지않구요..
지금이 그러한 상황인데 사실 여자를 만날 루트가 없습니다 지인도 없구요 일이 끝나고 집와서 누워있으면 아무런 삶의 목적도 의지도 안 보입니다 너무 우울해집니다..
다들 결혼하는 것을 말리시지만 저는 그래도 옆에 저를 신경써주고 걱정해주고 사랑해주는 누군가와 결혼을 하고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안정적이고 의지가 될 것 같거든요 그게 열심히 일하고 살아가는데에 동기가 되기도 하구요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것도 맞고 감정적으로 조절이 안 되네요
돈을 괜찮게 모아놨어도 아무 의미 없는 것 같고 그렇다고 일만 더 열심히다가 또 나이들어서 누군가를 만나기도 싫구요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살아가야할지 막막합니다 많이 외롭네요
연애는 한번밖에 안 하셨다했고 그 외적인거에 대해 더 신경을 쓰면서 살아왔다 하셨는데..
저는 좀 다릅니다 32살이구요 군대 제외 10년동안 한달의 텀도 없이 연애를 해왔습니다(총 10명정도) 그 중에 세명은 장기연애를 했었습니다 최근에 헤어졌구요
그렇다고 제가 연애에만 신경쓴것은 아닙니다 일도 정말 열심히 했구요 재테크도 나쁘지않게 해서 돈도 제 또래에 비해 괜찮게 모아놨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누군가랑 연애를 시작하면 쉬는 날에는 최대한 데이트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더니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과의 연락은 끓기고 여자친구만 남더라구요 헤어지면 당연히 아무도 남아있지않구요..
지금이 그러한 상황인데 사실 여자를 만날 루트가 없습니다 지인도 없구요 일이 끝나고 집와서 누워있으면 아무런 삶의 목적도 의지도 안 보입니다 너무 우울해집니다..
다들 결혼하는 것을 말리시지만 저는 그래도 옆에 저를 신경써주고 걱정해주고 사랑해주는 누군가와 결혼을 하고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안정적이고 의지가 될 것 같거든요 그게 열심히 일하고 살아가는데에 동기가 되기도 하구요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것도 맞고 감정적으로 조절이 안 되네요
돈을 괜찮게 모아놨어도 아무 의미 없는 것 같고 그렇다고 일만 더 열심히다가 또 나이들어서 누군가를 만나기도 싫구요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살아가야할지 막막합니다 많이 외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