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 여자친구가 강압적이고 부방비한 상황을 너무 좋아했어서 전 이렇게 했습니다
일단 손을 묶어요 쿠팡에 수갑이 있어 뒤로 양손을 묶고 안대로 눈을 가립니다 그리고 일부러 방치해놔요 스스로 어디 잡혔고 갇혔다라고 생각이 들때 쯤 아무 말 없이 몸을 만집니다 저항을 하기 시작할때 채찍 및 손바닥으로 엉덩이, 가슴등을 때려 줍니다 때려주고 나서 아무 말 없이 확 넣어 버리고 강하게 왔다 갔다 하다가 빼고 나서 바로 일으켜서 거울이 보이는 곳에 손으로만 지탱하게 세워 놓고 안대를 정말 살짝 내려요 이 상황이 희미하게 보이게 까지만 내리고 그때부터 머리카락 잡아서 뒤로 당기고 세게 박고 강압적으로 해주었습니다
포인트는 여자는 말 안하고 해도 스스로 했지만 어디 잡혔고 억지로 당한다고 생각하고
전 정말 강압적이고 말 없이 행동해야 합니다
간혹 욕은 조금 섞으면서요
위에 청테이프 땔 때 개아파요
본디지용 테이프있어요 그거 사서 쓰세요
또 강제로 당하는걸 좋아한다해서
욕을 하는걸 좋아하는지 듣는걸 좋아하는지도 다른분야고..
방치플까지 좋아하는것도 또 다른분야라..뭐라 말씀드리기가 애매하네요ㅠㅠ
간단하게 성향 테스트하는곳 많으니 같이 해보시고 용어들도 검색해서 알아가셔야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