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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전, 전 답글이나 글 자체를 않씁니다.
다녀온 입장으로 올립니다.
현실적으로 외가, 처가집을 신경 쓰는건 오롯이 사위 입장입니다. 지나온 인생에서 배우며 지내온 걸 다른 가정에 이입 시키는건 아니라 봅니다.
다른 분들은 어찌 말을 할지 모르지만, 개인 견해로 조심히 전달 합니다. 받아 들이는건 온전히 본인 입니다. 여기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그러하죠.
조심 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결혼은 다들 현실 이라고 말 하는건 다른게 없습니다. 정말 현실 입니다.
좋은말, 위로 되는 말, 할 수 있습니다.
허나, 고민이 된다는 건 마음에 조약돌 마냥 걸림돌이 될 겁니다. 그걸 감내 할 수 있다면 결 심하시면 됩니다.
허나, 이걸 가지고 식 후 배우자 되실 분에게 트집을 잡으시면 안됩니다.
지금 이미 이 사실을 알고 계시기 때문이죠.
사랑으로 극복 된다는 이상한 말은 현실을 부정하는 말입니다. 이겨내라 하지 않겠습니다.
감내 하실 수 있다면 하시고 고민이 지속 된다면 결혼 후 단절하면 되고, 이마저도 고민이 된다면, 끝을 생각하시길 권유 합니다.
다녀온 입장에서 이냥저냥 생각이 많아 써 봅니다.
다녀온 입장으로 올립니다.
현실적으로 외가, 처가집을 신경 쓰는건 오롯이 사위 입장입니다. 지나온 인생에서 배우며 지내온 걸 다른 가정에 이입 시키는건 아니라 봅니다.
다른 분들은 어찌 말을 할지 모르지만, 개인 견해로 조심히 전달 합니다. 받아 들이는건 온전히 본인 입니다. 여기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그러하죠.
조심 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결혼은 다들 현실 이라고 말 하는건 다른게 없습니다. 정말 현실 입니다.
좋은말, 위로 되는 말, 할 수 있습니다.
허나, 고민이 된다는 건 마음에 조약돌 마냥 걸림돌이 될 겁니다. 그걸 감내 할 수 있다면 결 심하시면 됩니다.
허나, 이걸 가지고 식 후 배우자 되실 분에게 트집을 잡으시면 안됩니다.
지금 이미 이 사실을 알고 계시기 때문이죠.
사랑으로 극복 된다는 이상한 말은 현실을 부정하는 말입니다. 이겨내라 하지 않겠습니다.
감내 하실 수 있다면 하시고 고민이 지속 된다면 결혼 후 단절하면 되고, 이마저도 고민이 된다면, 끝을 생각하시길 권유 합니다.
다녀온 입장에서 이냥저냥 생각이 많아 써 봅니다.
아내될 여성이 가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부족하지만 그래도 내 사랑하는 가족이라 아픈니 라고 생각하면
결혼해도 될 여자고 , 그게 아니고 가족 욕하고 치를 떨면서 문제만 삼고 해결하려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게 내가
될수 있습니다. 부족하고 상처나도 가족이라 감싸 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이 되어 있다면
내가 실패하고 도태하고 , 실수 하더라도 도듬고 같이 싸워줄 여자죠
잘판단하세요 결혼은 여러 가지 부분을 보고 판단하는게 맞지만 장점이 단점을 커버하면 결혼 하는 겁니다.
단점이 장점보다 더 커서 너무 걸리는 점이 많다 하면 결혼하면 ㅈ ㅗ ㅈ 되는 되는 겁니다.
저는 79/85 21년차 대 선배입니다. 와이프가 나이가 어림에도 단단해 보이고 , 깍쟁이라 좋게 보았고
다만 술 부분에서 어울리는걸 좋아라 했기에 그부분을 염두해두고 남편으로서 어느정도 조절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결혼 했고 술 안먹어도 그만이다라는 약속을 해서 잘 지키고 살고 있습니다. 아내를 사랑하면
아내에 단점은 커버 해주는게 남자에 역활이죠
완벽한 여성 없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결혼할만한 가치가 있는 여성은 이미 합격이나 다름 없습니다.
가정사가 문제 없는 집이 사실 드믈어요
결혼해도 될 여자고 , 그게 아니고 가족 욕하고 치를 떨면서 문제만 삼고 해결하려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게 내가
될수 있습니다. 부족하고 상처나도 가족이라 감싸 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이 되어 있다면
내가 실패하고 도태하고 , 실수 하더라도 도듬고 같이 싸워줄 여자죠
잘판단하세요 결혼은 여러 가지 부분을 보고 판단하는게 맞지만 장점이 단점을 커버하면 결혼 하는 겁니다.
단점이 장점보다 더 커서 너무 걸리는 점이 많다 하면 결혼하면 ㅈ ㅗ ㅈ 되는 되는 겁니다.
저는 79/85 21년차 대 선배입니다. 와이프가 나이가 어림에도 단단해 보이고 , 깍쟁이라 좋게 보았고
다만 술 부분에서 어울리는걸 좋아라 했기에 그부분을 염두해두고 남편으로서 어느정도 조절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결혼 했고 술 안먹어도 그만이다라는 약속을 해서 잘 지키고 살고 있습니다. 아내를 사랑하면
아내에 단점은 커버 해주는게 남자에 역활이죠
완벽한 여성 없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결혼할만한 가치가 있는 여성은 이미 합격이나 다름 없습니다.
가정사가 문제 없는 집이 사실 드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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