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사람 만나는거 재밌네요
미리 말씀 드리지만 나이는 25이고 제 외모는 그리 잘난편은 아니고 번호는 살면서 3번? 정도 따여본 것같아요 키도 180아래구요
저는 직장때문에 윗지방에 올라온 상태로 지금 한 1~2년 정도 되었는데요 제가 취미도 없고 운동도 즐겨하는편이 아니라 동호회 이런것도 못하겠고 그러자니 너무 외로워서 술집 헌팅 이런것도 생각해봤는데..
술집갈 친구도 없고 번따 같은거 하자니 제 성격상 그런건 부끄러워서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당근마켓에 동네생활이라는 게 있더라구요??
거기 가끔가다가 뭐 저녁 드실분 이런거 올라오면 성별 딱히 신경 안 쓰고(대신 나이는 20대 위주로) 몇번 나갔는데 여자랑 둘이 밥 먹은적도 있고 남자랑 먹은적도 있고 막 4~6명이서 술 먹기도하고
그런데 보통 저녁을 먹는 벙개는 저녁먹고 술 마시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이분들도 대부분 타지생활 하셔서 만날사람도 없고 외로운건지
술마시게되면 남성분들이랑은 형 동생 하면서 재밌게 놀았고 여성분(들) 이랑 마실땐 5번 중에 4번은 원나잇 했던 거 같아요
하지만 외모는 솔직히 막 사귀고 싶단 생각은 안드는 사람들 이였던 것 같아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안되네요 ㅠㅠ 어쨌든 당근에서 사람 만나기 쉽더라구요!! 회원님들도 한번 해보세요
광고 아닙니다.. 당근은 워낙 큰 회사라 제가 광고 쓸 것도 아니구요..
저는 직장때문에 윗지방에 올라온 상태로 지금 한 1~2년 정도 되었는데요 제가 취미도 없고 운동도 즐겨하는편이 아니라 동호회 이런것도 못하겠고 그러자니 너무 외로워서 술집 헌팅 이런것도 생각해봤는데..
술집갈 친구도 없고 번따 같은거 하자니 제 성격상 그런건 부끄러워서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당근마켓에 동네생활이라는 게 있더라구요??
거기 가끔가다가 뭐 저녁 드실분 이런거 올라오면 성별 딱히 신경 안 쓰고(대신 나이는 20대 위주로) 몇번 나갔는데 여자랑 둘이 밥 먹은적도 있고 남자랑 먹은적도 있고 막 4~6명이서 술 먹기도하고
그런데 보통 저녁을 먹는 벙개는 저녁먹고 술 마시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이분들도 대부분 타지생활 하셔서 만날사람도 없고 외로운건지
술마시게되면 남성분들이랑은 형 동생 하면서 재밌게 놀았고 여성분(들) 이랑 마실땐 5번 중에 4번은 원나잇 했던 거 같아요
하지만 외모는 솔직히 막 사귀고 싶단 생각은 안드는 사람들 이였던 것 같아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안되네요 ㅠㅠ 어쨌든 당근에서 사람 만나기 쉽더라구요!! 회원님들도 한번 해보세요
광고 아닙니다.. 당근은 워낙 큰 회사라 제가 광고 쓸 것도 아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