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마사지를 뭐라고 하나요?
몇년전에 성남 모란쪽에 마사지 갔었는데 마사지 팬티만 입고 엎드려 있으니까 그것도 벗으라고 하더라구요.
마사지도 시원한 마사지가 아니고 노골적으로 서비스? 그걸 노리고..
제가 간곳이 마사지가 아닌가 싶어서 봤는데 간판은 분명 마사지였습니다. 이런걸 따로 부르는 명칭이 있나여?
오랜만에 다시 가보고 싶었는데 거기 주변 건물들을 다 헐었더라구요..
마사지도 시원한 마사지가 아니고 노골적으로 서비스? 그걸 노리고..
제가 간곳이 마사지가 아닌가 싶어서 봤는데 간판은 분명 마사지였습니다. 이런걸 따로 부르는 명칭이 있나여?
오랜만에 다시 가보고 싶었는데 거기 주변 건물들을 다 헐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