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샵 촬영 전화왔어요
매번 아씨에서 보던 사례를 저도 직접 겪어보네요
일하는 중이라 정신사나워서 대충 듣고 아씨 형님동생 말대로 그냥 끊었네요
마사지샵이라면서 서비스받는 거 촬영했다고 뭐라하던데
가던 곳 한 군대 밖에 없는데 6개월동안 그 가게가 존버하다 통수칠 일도 없고
심지어 건마입니다,,,,
저도 옛날이나 아씨분들 사례없었으면 '아 어떡해 ㅠ'하고 호달달거렸을건데
'ㅅㅂ 뭐라는거야 바빠죽겠는데'
'영상있으면 나한테나 좀 보여주든가'
생각드네요
순간 든 생각이 '찍었으면 뭐 자기가 경찰 신고라도 할 건가'
진짜라 가정하고 카촬죄랑 협박죄로 성매매랑 다이다이깨보든가 생각했네요
이 거 99프로 다 스미싱같은 사기라고 보면 돼죠?
일하는 중이라 정신사나워서 대충 듣고 아씨 형님동생 말대로 그냥 끊었네요
마사지샵이라면서 서비스받는 거 촬영했다고 뭐라하던데
가던 곳 한 군대 밖에 없는데 6개월동안 그 가게가 존버하다 통수칠 일도 없고
심지어 건마입니다,,,,
저도 옛날이나 아씨분들 사례없었으면 '아 어떡해 ㅠ'하고 호달달거렸을건데
'ㅅㅂ 뭐라는거야 바빠죽겠는데'
'영상있으면 나한테나 좀 보여주든가'
생각드네요
순간 든 생각이 '찍었으면 뭐 자기가 경찰 신고라도 할 건가'
진짜라 가정하고 카촬죄랑 협박죄로 성매매랑 다이다이깨보든가 생각했네요
이 거 99프로 다 스미싱같은 사기라고 보면 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