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하고나서 보니 홀로 서는 것도 중요한 것 같네요
독립한지 3달 되어가네요.
서울 한복판에서 독립하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해야할 일이니 부모의 만류를 넘어서 칼을 뽑긴 했습니다.
혼자서 이것저것 해나가는 요즘인데
요리-밥부터 시작해서 청소 빨래뿐만 아니라
돈 내는 것 등등까지... 할게 정말 수없이 많네요.
또 부모님하고도 거리를 두니
내 기대와 부모님 기대도 분리가 되니
연애나 결혼 압박에서도 자유로워짐을 느낍니다.
이래저래 1인분 해내는게 중요하구나 싶습니다.
아. 연애도 하고 싶은데... 그게 점점 말처럼 쉽진 않군요 ㅠ
서울 한복판에서 독립하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해야할 일이니 부모의 만류를 넘어서 칼을 뽑긴 했습니다.
혼자서 이것저것 해나가는 요즘인데
요리-밥부터 시작해서 청소 빨래뿐만 아니라
돈 내는 것 등등까지... 할게 정말 수없이 많네요.
또 부모님하고도 거리를 두니
내 기대와 부모님 기대도 분리가 되니
연애나 결혼 압박에서도 자유로워짐을 느낍니다.
이래저래 1인분 해내는게 중요하구나 싶습니다.
아. 연애도 하고 싶은데... 그게 점점 말처럼 쉽진 않군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