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로 만난 외국애들은 나중에 알고보면 직업여성이 많네요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고 댓글만 달다가 글은 처음 써봅니다
3년전 욕구불만인데 만날 여자는 없고 해서 틴더를 시작했다가 섹파를 몇명 가진 적이 있습니다.
이제껏 많이는 아니고 7명쯤 만난거 같은데 거의 외국인 위주였어요. 흑인, 러시아, 중국, 태국 다양했네요.
저는 크기는 좀 크지만(16cm) 얼굴은 사실 좀 범생이 같이 생겨서 여자들에게 색기로 어필은 안된다는 자각 하에 몸을 만들자 쪽으로 일찌감찌 결정을 내리고 다행히 그게 어필이 잘된거 같아요.
(그래서 한국애들한테 안 먹힌건지...)
보통 섹파를 만들면 한명에서 두명만 유지하고 길게 관계를 가져왔는데 여러번 만나면서 얘기를 나눠보니 다들 직업여성이네요??
최근 유지하고 있는 친구는 흑인 친구인데 분명 처음 만날땐 어린이 영어교사였는데 이번에 얘기해보니 한동안 에스코트여서 돈의 여유가 있다고 방 구한다는 얘기를 해주질 않나...
별거 아닌 뻘글이긴한데 어제 갑자기 띠용하고 놀라서 다들 비슷한 경험이었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ㅎㅎ
3년전 욕구불만인데 만날 여자는 없고 해서 틴더를 시작했다가 섹파를 몇명 가진 적이 있습니다.
이제껏 많이는 아니고 7명쯤 만난거 같은데 거의 외국인 위주였어요. 흑인, 러시아, 중국, 태국 다양했네요.
저는 크기는 좀 크지만(16cm) 얼굴은 사실 좀 범생이 같이 생겨서 여자들에게 색기로 어필은 안된다는 자각 하에 몸을 만들자 쪽으로 일찌감찌 결정을 내리고 다행히 그게 어필이 잘된거 같아요.
(그래서 한국애들한테 안 먹힌건지...)
보통 섹파를 만들면 한명에서 두명만 유지하고 길게 관계를 가져왔는데 여러번 만나면서 얘기를 나눠보니 다들 직업여성이네요??
최근 유지하고 있는 친구는 흑인 친구인데 분명 처음 만날땐 어린이 영어교사였는데 이번에 얘기해보니 한동안 에스코트여서 돈의 여유가 있다고 방 구한다는 얘기를 해주질 않나...
별거 아닌 뻘글이긴한데 어제 갑자기 띠용하고 놀라서 다들 비슷한 경험이었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