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콘 차이
신혼입니다.
결혼하기 전부터 계속 노콘으로 했왔는데 어제 와이프가 물이 잘 안 나오길래 젤 대신에 콘돈을 끼고 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노콘 경험이 없었어서 잘 몰랐는데, 오랜만에 끼고 하니까 느낌이 너무 다르네요. 이질감이 엄청납니다. 와이프도 다르게 느꼈다고 신기해하더라고요.
좋은 점이라면 덕분에 평소보다 두 배 가량 길게 했다는 점
결혼하기 전부터 계속 노콘으로 했왔는데 어제 와이프가 물이 잘 안 나오길래 젤 대신에 콘돈을 끼고 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노콘 경험이 없었어서 잘 몰랐는데, 오랜만에 끼고 하니까 느낌이 너무 다르네요. 이질감이 엄청납니다. 와이프도 다르게 느꼈다고 신기해하더라고요.
좋은 점이라면 덕분에 평소보다 두 배 가량 길게 했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