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혹시 먼가 있을까요?
우선 긴글, 오타 죄송합니다.
일을 같이 하는 여자 후배가 한명 있습니다. 소속은 다르고 한번씩 팀으로 하는 일이 있을 때 만나는 사입니다. 현재 저는 동거중인 여자친구가 있는데 사내연애라 여친도 후배랑도 잘아는 사이구요, 저랑 사귀는것도 알고 있습니다.(여친이 후배보다 8살 많고 저는 후배보다 7살 많습니다)
어제 일 마무리 후 회식날 3차까지 갔는데 이 후배랑 계속 맞은편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술이 좀 들어가니 서로 계속 처다보면서 분위기가 조금 야릇해지더라구요(물론 제 생각입니다)
3차 마치니 후배가 많이 취해서 덜 취한 제가 데려다주는데 원룸 현관에서 계속 안들어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들어가서 머하냐고 물으니 핸드폰 떨어져서 찾는다고 하면서 허리를 숙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뒤에서 같이 찾다보니 살짝 접촉이 있었습니다.
접촉 후 폰을 줍고 올라가는데 휘청거리길래 제가 부축하면서 팔이랑 허리쪽을 잡았거든요. 후배도 약간 기대면서 같이 올라갔습니다. 2층쯤 가니 혼자 갈수있다고 떨어지더니 휘청거리면서 걸어가길래 제가 다시 허리를 잡으며 집앞까지 데려다줄께 했습니다. 그런데 후배가 허리에 손을 빼면서 '저 언니랑 계속 얼굴보고 싶어요'라고 하는거예요. 순간 후배 얼굴을 보는데 먼가 올라와서 얼굴을 다가가니 후배가 피하면서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아닌가보구나 하고 내려와서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별일없이 다시 얼굴보며 인사했습니다. 다른 동기한테 이야기하니 그거 시그널 보낸거라고 하는데 이런것도 먼가있는거 맞나요?
일을 같이 하는 여자 후배가 한명 있습니다. 소속은 다르고 한번씩 팀으로 하는 일이 있을 때 만나는 사입니다. 현재 저는 동거중인 여자친구가 있는데 사내연애라 여친도 후배랑도 잘아는 사이구요, 저랑 사귀는것도 알고 있습니다.(여친이 후배보다 8살 많고 저는 후배보다 7살 많습니다)
어제 일 마무리 후 회식날 3차까지 갔는데 이 후배랑 계속 맞은편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술이 좀 들어가니 서로 계속 처다보면서 분위기가 조금 야릇해지더라구요(물론 제 생각입니다)
3차 마치니 후배가 많이 취해서 덜 취한 제가 데려다주는데 원룸 현관에서 계속 안들어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들어가서 머하냐고 물으니 핸드폰 떨어져서 찾는다고 하면서 허리를 숙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뒤에서 같이 찾다보니 살짝 접촉이 있었습니다.
접촉 후 폰을 줍고 올라가는데 휘청거리길래 제가 부축하면서 팔이랑 허리쪽을 잡았거든요. 후배도 약간 기대면서 같이 올라갔습니다. 2층쯤 가니 혼자 갈수있다고 떨어지더니 휘청거리면서 걸어가길래 제가 다시 허리를 잡으며 집앞까지 데려다줄께 했습니다. 그런데 후배가 허리에 손을 빼면서 '저 언니랑 계속 얼굴보고 싶어요'라고 하는거예요. 순간 후배 얼굴을 보는데 먼가 올라와서 얼굴을 다가가니 후배가 피하면서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아닌가보구나 하고 내려와서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별일없이 다시 얼굴보며 인사했습니다. 다른 동기한테 이야기하니 그거 시그널 보낸거라고 하는데 이런것도 먼가있는거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