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기둥서방 있는 애들이 기둥서방의 묵인 또는 적극적 권유로 업소 다니는 거요.
쯔양 사건만 해도 쯔양 말대로라면, 애인이 시켜서 업소 다녔다는 거 아니요?
저도 그쪽 애들이랑 같이 살아봐서 아는데,
근무중 손님들한테 온갖 음란 행위 자극 받은 거, 퇴근후 기둥서방하고 떡치면서 풀더군요. 진짜 맨날 하더군요. 그쪽 일 하면 더 색골 되요.
오구라 유나도 유투브에서 AV 찍고 온 날은 더 하고 싶다고.
저는 게임 오프모임에서 만났었습니다. 다른 분 말씀처럼 손님들이랑 2차 나갔다오면 피곤해하고 그럴 것 같은데, 막상 오히려 손님들은 지들 욕구해소하려고 지들 만족하는 맛으로 건드려놔서 몸이 달아올라 돌아오자마자 저를 덮친 적도 많았습니다. 그 친구가 성욕이 좀 강하기도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