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은 충격적인 사실
일하는곳 알바하는 애한테 관심이 좀 있었는데
얘가 자기말로는 연애 1번 밖에 안 해봤고 바빠서 못했다해서 믿었고 일 끝나고 몇 번 만났는데 처음에 관심없다가 조금씩 관심생겨서 더 나아가볼까 했는데 선톡 한 번오고 단 한 번도 선톡 온 적이 없어서 설마 했고 점 점 답장 속도가 느려져서 오늘 마음정리하려고 톡을 보냈지만 역시 씹힌거 보고 정리 하려 했고
제가 알바한테 마음이 있다는걸 같이 일하는 매니저에게 말해줬는데 같이 일하는 매니저가 저번 주에 알바가 자기의 비밀들을 털어놨었고 매니저가 저 생각한다고 그 비밀을 오늘 저한테 알려줬는데 알바애가 알고 보니 소개팅 어플로 남자 만나고 남자랑 자는걸 취미로 하던 애였더군요 그리고 잤던 남자를 좋아하는데 그 남자는 여친이 있고 그래도 좋아한답니다..
엄청난 충격이였습니다..
무용 전공이라 몸매가 좋은데 그걸로 꼬신다고 하더군요
세상 믿을 사람 없다는걸 오늘 또 깨달았습니다.
망치로 머리 맞은 기분이 이런거군요
얘가 자기말로는 연애 1번 밖에 안 해봤고 바빠서 못했다해서 믿었고 일 끝나고 몇 번 만났는데 처음에 관심없다가 조금씩 관심생겨서 더 나아가볼까 했는데 선톡 한 번오고 단 한 번도 선톡 온 적이 없어서 설마 했고 점 점 답장 속도가 느려져서 오늘 마음정리하려고 톡을 보냈지만 역시 씹힌거 보고 정리 하려 했고
제가 알바한테 마음이 있다는걸 같이 일하는 매니저에게 말해줬는데 같이 일하는 매니저가 저번 주에 알바가 자기의 비밀들을 털어놨었고 매니저가 저 생각한다고 그 비밀을 오늘 저한테 알려줬는데 알바애가 알고 보니 소개팅 어플로 남자 만나고 남자랑 자는걸 취미로 하던 애였더군요 그리고 잤던 남자를 좋아하는데 그 남자는 여친이 있고 그래도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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