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과 잠자리를 가진 후 느낀점은..
연애를 하든 뭘 하든 잠자리를 가질 때 만족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ㅎㅎ 장기 연애 후 이별한 지 1년 정도됬습니다.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분과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이거 참 그러면 안돼지만 비교가 되더라구요 수년 간 합을 맞춘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과 하니 내가 너무 거기에 적응이 되어 있나 싶기도 하고
습관과 버릇이란 게 참 무섭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런 걸 보니 아직 때가 아닌 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익명의 힘을 빌려 그냥 푸념 한 번 해봤습니다.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분과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이거 참 그러면 안돼지만 비교가 되더라구요 수년 간 합을 맞춘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과 하니 내가 너무 거기에 적응이 되어 있나 싶기도 하고
습관과 버릇이란 게 참 무섭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런 걸 보니 아직 때가 아닌 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익명의 힘을 빌려 그냥 푸념 한 번 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