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op 가려다가 기분나쁜일만 겪었네요
대밤에서 눈팅만 하는데, 그 중에 진짜 괜찮게 생긴애가 있었습니다. (편의상 얘는 SS로 표기)
그리고 서비스가 쥑인다고 후기가 자주 올라오는 친구도 있었어요. (얘는 YY로 표기)
문제는 집에서 너무 멀어서 일부러 거기까지 갈 일이 없다는것...
그러다가 며칠전 우연히 근처로 출장갈일이 생겨서 업무 끝나자마자 전화를 걸었습니다. (지금 전화한 업체는 AA로 표기)
"안녕하세요~ SS씨나 YY씨 뵙고싶은데 6시쯤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사장님! 6시는 안되고 5시나 7시는 가능합니다!"
"앗... 지금 차가 밀려서 5시까지 가기가 빡센데 5시30분은 가능할까요?"
"네~! 사장님 오시면 됩니다!!"
"넵 지금 가겠습니다. 아! 혹시 지금 가면 누가 들어오시나요?"
"아 사장님 일단 오시면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이즈 죽입니다!!"
"아아 넵 알겠습니다... 혹시 비용은 얼만가요? 노콘이요!"
"12만원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엥?? 12요?? 어.... 옙"
내가 알기론 여기 7만원에 노콘하면 1만원 추간데.... 가격이 왜이래?? 하고 대밤 뒤져보려는데,
1분 후 다른 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넵 안녕하세요."
"5시30분에 A코스 노콘 예약하셨다구요! 문자로 위치 찍어드릴건데 이쪽으로 와주시면 됩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아 그런데 혹시 가격이 얼마에요?"
"노콘 3만원 추가라서 총 12만원입니다!"
"엥.. 12라구요?? 이상한데... 혹시 가면 SS씨 들어오나요?"
"네?? 어... 혹시 지금 뭐 보고 전화주신거에요?"
"대밤보고 연락했는데요?"
"아 혹시 AA출근부 보고 연락하신건가요? 아니면 BB ?"
"AA보고 전화드렸는데요?"
"아 사장님 그럼 맞습니다 일단 오십쇼!!"
"넵..."
일단 끊고 이상해서 다시 AA출근부 뒤져봄. A코스 7만원에 노콘 +1만원 질싸 +2만원 적혀있음. 총 10만원이 나와야되죠
그리고 문자로 날아온 주소도 사이트에 적혀있는 위치랑 좀 동떨어져있네요.
아 얘네들 지금 예약 꽉차서 다른업체로 내 번호 넘겼구나.... 이새키들.... 빡치네?
도대체 어디서 연락온건가 싶어서 대밤 사이트 다 뒤져서 똑같은 번호를 찾아냈습니다. 아까 너무 엉겹걸에 들어서 제대로 못들었는데, 업체명을 보니 BB라는 업체와 같은 이름인것같아요.
여기 출근부에는 제가 찍었던 SS씨나 YY씨가 없었어요.
가격도 여기는 A코스가 10만원에 노콘질싸가 +2만원이니까 딱 12만원이더라구요.
도대체 누구를 넣어주겠단거야???
출근부를 뒤져보는데 솔직히 싹 다 제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인기 제일 좋다는애는 뭔 여장남자같이 생겼던데.... 후기도 조작된거 아닌가 의심되고....
제 예상은, 일단 불러다 놓고 그 앞에서 SS랑 YY는 지금 예약이 꽉 차서 없다.. 또는 생리때문에 오늘 출근안했다... 이렇게 말해놓고, 사이즈 죽이는 친구 새로 들어왔는데 이 친구 만나보지않겠냐...
뭐 이런식으로 강매하는거 아닌가 예상되더라구요.
기분이 팍 상해서 그냥 바로 전화해서 예약 취소해버렸습니다.
아 엄청 기대하고 출장갔는데 괜히 기분만 잡쳤습니다.
그래서 그냥 근처 타이마사지 받으러 가서 추가서비스 없이 마사지만 받고 집에갔네요.
그리고 서비스가 쥑인다고 후기가 자주 올라오는 친구도 있었어요. (얘는 YY로 표기)
문제는 집에서 너무 멀어서 일부러 거기까지 갈 일이 없다는것...
그러다가 며칠전 우연히 근처로 출장갈일이 생겨서 업무 끝나자마자 전화를 걸었습니다. (지금 전화한 업체는 AA로 표기)
"안녕하세요~ SS씨나 YY씨 뵙고싶은데 6시쯤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사장님! 6시는 안되고 5시나 7시는 가능합니다!"
"앗... 지금 차가 밀려서 5시까지 가기가 빡센데 5시30분은 가능할까요?"
"네~! 사장님 오시면 됩니다!!"
"넵 지금 가겠습니다. 아! 혹시 지금 가면 누가 들어오시나요?"
"아 사장님 일단 오시면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이즈 죽입니다!!"
"아아 넵 알겠습니다... 혹시 비용은 얼만가요? 노콘이요!"
"12만원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엥?? 12요?? 어.... 옙"
내가 알기론 여기 7만원에 노콘하면 1만원 추간데.... 가격이 왜이래?? 하고 대밤 뒤져보려는데,
1분 후 다른 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넵 안녕하세요."
"5시30분에 A코스 노콘 예약하셨다구요! 문자로 위치 찍어드릴건데 이쪽으로 와주시면 됩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아 그런데 혹시 가격이 얼마에요?"
"노콘 3만원 추가라서 총 12만원입니다!"
"엥.. 12라구요?? 이상한데... 혹시 가면 SS씨 들어오나요?"
"네?? 어... 혹시 지금 뭐 보고 전화주신거에요?"
"대밤보고 연락했는데요?"
"아 혹시 AA출근부 보고 연락하신건가요? 아니면 BB ?"
"AA보고 전화드렸는데요?"
"아 사장님 그럼 맞습니다 일단 오십쇼!!"
"넵..."
일단 끊고 이상해서 다시 AA출근부 뒤져봄. A코스 7만원에 노콘 +1만원 질싸 +2만원 적혀있음. 총 10만원이 나와야되죠
그리고 문자로 날아온 주소도 사이트에 적혀있는 위치랑 좀 동떨어져있네요.
아 얘네들 지금 예약 꽉차서 다른업체로 내 번호 넘겼구나.... 이새키들.... 빡치네?
도대체 어디서 연락온건가 싶어서 대밤 사이트 다 뒤져서 똑같은 번호를 찾아냈습니다. 아까 너무 엉겹걸에 들어서 제대로 못들었는데, 업체명을 보니 BB라는 업체와 같은 이름인것같아요.
여기 출근부에는 제가 찍었던 SS씨나 YY씨가 없었어요.
가격도 여기는 A코스가 10만원에 노콘질싸가 +2만원이니까 딱 12만원이더라구요.
도대체 누구를 넣어주겠단거야???
출근부를 뒤져보는데 솔직히 싹 다 제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인기 제일 좋다는애는 뭔 여장남자같이 생겼던데.... 후기도 조작된거 아닌가 의심되고....
제 예상은, 일단 불러다 놓고 그 앞에서 SS랑 YY는 지금 예약이 꽉 차서 없다.. 또는 생리때문에 오늘 출근안했다... 이렇게 말해놓고, 사이즈 죽이는 친구 새로 들어왔는데 이 친구 만나보지않겠냐...
뭐 이런식으로 강매하는거 아닌가 예상되더라구요.
기분이 팍 상해서 그냥 바로 전화해서 예약 취소해버렸습니다.
아 엄청 기대하고 출장갔는데 괜히 기분만 잡쳤습니다.
그래서 그냥 근처 타이마사지 받으러 가서 추가서비스 없이 마사지만 받고 집에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