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성욕이 너무 방해인것 같아서 고민
나이가 이제 40줄 들어섰는데 20대부터 난 너무 성적인걸 좋아하는게 아닌가 하는 고민이 있었어요 노래방이라던가 주점 이런곳에서 돈도 많이 쓰고 결혼해서도 몇번 그런것 때문에 아슬아슬 하기도 했고 요즘도 거의 매일 마누라한테 달라 붙어서 싸우기도 하고 그래요 그걸로도 해결이 안되어 혼자서 할때도 많구요 어디 섹파나 한명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또 그걸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 만나기 쉽지 않네요 올해 문득 이제 나이도 먹었으니 좀 줄이고 깨끗한 정신을 유지하자 하고 참아보기도 했는데 잘안되어서 내가 성도착증 같은거 있는건 아닌가 걱정도 되요 그래도 사회생활은 뭐 문제 없이 잘하는데 성욕이 너무 쎈게 너무 불편하고 가끔 약으로라도 줄이면 생활이 편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나이에 저 같은분 계신가요 마누라랑 1일 1번 혼자서도 1일 1~2번 병원에 가봐야 하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