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vs태국vs라오스 변마 정보&후기
동남아 여행중으로 지금 라오스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베트남 변마는 나트랑 체리스파로 갔습니다 므엉탄 호텔 5층에 있습니다.
시설도 호텔이라 그런지 깔끔했습니다 가격은 90분 190만동으로 받았고
오픈톡방 인증으로 30만동 할인받아서 160만동 결제했습니다.
대충 8만4천원이네요
90분 코스에는 욕조 데이트가 있는데 이거 빼고 그냥 60분 130만동(30할인)
이걸 받을걸 그랬네요 ㅠㅠ
초이스 불가라 방에 입장해서 탈의하고 기다렸습니다.
옷을 꼴리게 입은 친구가 들어왔는데 몸매는 나무랄데 없고 얼굴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ㅋ
그렇게 욕조에 같이 들어가서 씻고 만지면서 놀다가 누루마사지를 받는데
진짜 스킬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 몸구석 구석 빨아주는데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입으로 똘똘이를 야무지게 빨다 지쳤는지 손으로 대딸하다 쌀거 같다고 하니 그걸 타이밍 맞춰 입으로 받아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ㅋㅋ
보통 그냥 대딸로 마무리하는데 입으로 받아줄때 감동 받았습니다 ㅋㅋ
케바케긴 하지만 나중에 나트랑 가게되면 한번 더갈것 같습니다 ㅋ
https://maps.app.goo.gl/tS1TP9D1jbheR6qaA
두번째는 방콕 아모르888입니다.
여긴 두번째 방문인데 사장이 한국인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방콕은 그냥 아속역 근처 구글맵에 [성인용 마사지] 이것만 쳐도 대충 20개업장이 검색되니 그중에 후기 좋은걸 찾아가도 됩니다.
여기 시스템은 옵션별로 가격이 다른데 젤 저렴한 1시간 2500바트로 했습니다 (10만4천원)
가게 들어가니 소파에 아가씨 5명정도 간식 먹고 있었고
반대편 앉아서 테블릿으로 초이스 하고 있었습니다.
여긴 테블릿에서 사진으로 초이스해도 되고 보고싶다고 하면 실물보고 고를수도 있습니다.
마침 고민중인데 카운터보는 아가씨가 앞에 간식먹는친구 잘한다고 추천해줘서 쳐다보니 귀엽게 생겨서 ok하고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ㅋㅋ
근데 이친구 요물이 였습니다 ㅠㅠ
들어가자 마자 벗기더니 제똘똘이 잘생겼다고 바로 입으로 빨아주는데
빨자마자 맛있다고 하는데 리액션이랑 멘트가 남자 미치게 합니다.
보통은 씻고 떡치는데 이친구는 바로 세우더니 꼽더라구요
허리를 어찌나 잘쓰던지 쌀거같아서 제가 위로 올라갔는데 몇분 못버티고 쌌습니다.
맨트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좋다고 한번 더 하자고 하는거 힘들다고 거절했습니다ㅠㅠ
그러고 욕조로 같이 들어가서 씻으면서 이것 저것 대화하는데 애교가 미쳤습니다. 일본문화를 좋아서 그런지 일본어도 조금하고 일본식 오버 리액션하면서 애교 떠는데 이친구 때문에 라오스 진짜 못갈뻔 했습니다 ㅠㅠ
여러 변마를 다녔지만 이친구 처럼 만나자마자 애인모드 장착하고 서비스해주는 친구는 처음봤습니다. 번호라도 따둘걸하는 아쉬움이..
https://maps.app.goo.gl/21yfw73AAXjZ1QJ56
귀염둥이를 뒤로하고 이글을 쓰게 만든 문제의 라오스에 도착했습니다..
첫날은 피곤해서 쉬고 오늘이 이틀째인데 비가 많이 왔습니다.
한국인이 차렸다는 총라오 단밤이란곳 가서 pr걸 끼고 한잔할랬는데
아가씨들이 월래 적은건지 남는 pr걸 없다고해서 혼자 한식에 맥주한잔하다
비도오구 클럽에서 픽업하기는 피곤할것 같아서 전에 봐둔 맨즈마사지란곳으로 가볍게 한발 빼러 갔습니다
가기전에 왓츠앱으로 사장한테 메뉴판을 받은 상태고 여러가지 옵션이 있길래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애들인줄 알고 조금 기대했습니다.
도착해서 메뉴판을 다시 확인했고 혹시 모를 내상을 피하기 위해 제일 저렴한40분에 40불짜리로 골랐습니다 낍으로 물어보니 90만낍.. 4만낍정도 손해보는거라 40불로 결제 했습니다.(5만4천원)
결제후 기다리니 복도 끝에 애들이 7~8명 모여서 간식먹으면서 노가리 까는데.. 저기서 고르라네요 ... 저는 진짜 아동틱한 몸매를 싫어하는데 모여있애들이 하나 같이 그랬고 얼굴도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제일 기분이가 나쁜건 애들표정이 하나같아 나 골르지마 이런표정에 한명은 얼굴을 가리네요ㅠㅠ
돈은 이미 지불했고 제일 딴청 피우는친구로 초이스해서 올라갔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씻고 나오니 콘돔부터 해서 이것저것 챙겨오길래 기대감이 살짝 올라갔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이친구가 씻고 나왔고 이미 씻어서 깨끗해진 내똘똘이를 로션 같은거 발라서 딱고 티슈로 또 딱고 딱는데만 3분 쓴거 같네요
라오스애들이 입으로 잘안하는걸 알고 있어서 뭐하나 보자 하는 심정으로 지켜봤습니다 ㅋㅋ
그렇게 한참 딱더니 팩같은걸 뜯어서 입에 머금고 입으로 빨아주는데
아 이거지 이거 하면서 만족할려고 할때쯤 입에 있던걸 밷고 똘똘이를 또딱고 콘돔을 껴주는데 황당했습니다. 정확히 20~30초 빨았습니다 ㅠㅠ
그래 그럼 그렇지하고 그래 빨리 떡이나 치자고 누워있는데 콘돔 끼자 마자 지가 눕더니 박아달라는겁니다...
그냥 빨리 싸고 나가자는 생각에 박는데 아프다고 징징 목석이 따로 없네요 ㅋㅋ
뭐 몰랐던건 아닌데 한발 빼고 나니 이곳이 라오스라는게 실감나네요 ㅋㅋ
급하게 한발 빼실분들만 찾아가세요 gogo
https://maps.app.goo.gl/UT1HZyMuxqBamX5V8
비교 요약 1시간기준
베트남 할인가 68000원 (입사)
태국 104000원 (1샷)
라오스 54000원(1샷)
10년 전부터 동남아여행에 빠져서 여러곳 다녀 봤지만
태국은 유흥의 성지고 애들 마인드가 좋아 자주 갔지만 해마다 물가가 미친놈급으로 올라 앞으로는 안갈 생각입니다 태국에서 느끼는건 이돈이면 한국에서 하지 이런 생각밖에 안드는곳으로 바꼈네요
라오스는 3번째 방문이라 시스템은 숙지 했는데 여전히 힘든곳이네요
그 이유가 라오스는 돈도주고 애정도 줘야 즐길수 있는데
대화가 되야 애정을 주니 번역기를 달고 살던 라오어를 배우던 해야될것 같네요 클럽에서 픽업하는것도 돈만줘서되는게 아니라 푸싸오 마음에도 들어야 픽할수 있으니 심력소모가 ㅠㅠ
제니바나 철창 라옹은 너무 애들이라 ,쩝
벳남은 떡친 기억이 많이 없네요 예전 하이퐁 도선비치에서(목석) 15000원에 경험삼아 한번하고 다낭에서 그랩 붐붐마사 따라가서 5만원주고 아지
매랑 하고 그외에 전부 대딸만 ㅠㅠ
이번 라오스일정 끝나면 호치민으로 이동 5박하는데 기억에 남는 이벤트 생기면 후기 남기겠습니다 ~~뿅
첫번째 베트남 변마는 나트랑 체리스파로 갔습니다 므엉탄 호텔 5층에 있습니다.
시설도 호텔이라 그런지 깔끔했습니다 가격은 90분 190만동으로 받았고
오픈톡방 인증으로 30만동 할인받아서 160만동 결제했습니다.
대충 8만4천원이네요
90분 코스에는 욕조 데이트가 있는데 이거 빼고 그냥 60분 130만동(30할인)
이걸 받을걸 그랬네요 ㅠㅠ
초이스 불가라 방에 입장해서 탈의하고 기다렸습니다.
옷을 꼴리게 입은 친구가 들어왔는데 몸매는 나무랄데 없고 얼굴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ㅋ
그렇게 욕조에 같이 들어가서 씻고 만지면서 놀다가 누루마사지를 받는데
진짜 스킬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 몸구석 구석 빨아주는데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입으로 똘똘이를 야무지게 빨다 지쳤는지 손으로 대딸하다 쌀거 같다고 하니 그걸 타이밍 맞춰 입으로 받아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ㅋㅋ
보통 그냥 대딸로 마무리하는데 입으로 받아줄때 감동 받았습니다 ㅋㅋ
케바케긴 하지만 나중에 나트랑 가게되면 한번 더갈것 같습니다 ㅋ
https://maps.app.goo.gl/tS1TP9D1jbheR6qaA
두번째는 방콕 아모르888입니다.
여긴 두번째 방문인데 사장이 한국인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방콕은 그냥 아속역 근처 구글맵에 [성인용 마사지] 이것만 쳐도 대충 20개업장이 검색되니 그중에 후기 좋은걸 찾아가도 됩니다.
여기 시스템은 옵션별로 가격이 다른데 젤 저렴한 1시간 2500바트로 했습니다 (10만4천원)
가게 들어가니 소파에 아가씨 5명정도 간식 먹고 있었고
반대편 앉아서 테블릿으로 초이스 하고 있었습니다.
여긴 테블릿에서 사진으로 초이스해도 되고 보고싶다고 하면 실물보고 고를수도 있습니다.
마침 고민중인데 카운터보는 아가씨가 앞에 간식먹는친구 잘한다고 추천해줘서 쳐다보니 귀엽게 생겨서 ok하고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ㅋㅋ
근데 이친구 요물이 였습니다 ㅠㅠ
들어가자 마자 벗기더니 제똘똘이 잘생겼다고 바로 입으로 빨아주는데
빨자마자 맛있다고 하는데 리액션이랑 멘트가 남자 미치게 합니다.
보통은 씻고 떡치는데 이친구는 바로 세우더니 꼽더라구요
허리를 어찌나 잘쓰던지 쌀거같아서 제가 위로 올라갔는데 몇분 못버티고 쌌습니다.
맨트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좋다고 한번 더 하자고 하는거 힘들다고 거절했습니다ㅠㅠ
그러고 욕조로 같이 들어가서 씻으면서 이것 저것 대화하는데 애교가 미쳤습니다. 일본문화를 좋아서 그런지 일본어도 조금하고 일본식 오버 리액션하면서 애교 떠는데 이친구 때문에 라오스 진짜 못갈뻔 했습니다 ㅠㅠ
여러 변마를 다녔지만 이친구 처럼 만나자마자 애인모드 장착하고 서비스해주는 친구는 처음봤습니다. 번호라도 따둘걸하는 아쉬움이..
https://maps.app.goo.gl/21yfw73AAXjZ1QJ56
귀염둥이를 뒤로하고 이글을 쓰게 만든 문제의 라오스에 도착했습니다..
첫날은 피곤해서 쉬고 오늘이 이틀째인데 비가 많이 왔습니다.
한국인이 차렸다는 총라오 단밤이란곳 가서 pr걸 끼고 한잔할랬는데
아가씨들이 월래 적은건지 남는 pr걸 없다고해서 혼자 한식에 맥주한잔하다
비도오구 클럽에서 픽업하기는 피곤할것 같아서 전에 봐둔 맨즈마사지란곳으로 가볍게 한발 빼러 갔습니다
가기전에 왓츠앱으로 사장한테 메뉴판을 받은 상태고 여러가지 옵션이 있길래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애들인줄 알고 조금 기대했습니다.
도착해서 메뉴판을 다시 확인했고 혹시 모를 내상을 피하기 위해 제일 저렴한40분에 40불짜리로 골랐습니다 낍으로 물어보니 90만낍.. 4만낍정도 손해보는거라 40불로 결제 했습니다.(5만4천원)
결제후 기다리니 복도 끝에 애들이 7~8명 모여서 간식먹으면서 노가리 까는데.. 저기서 고르라네요 ... 저는 진짜 아동틱한 몸매를 싫어하는데 모여있애들이 하나 같이 그랬고 얼굴도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제일 기분이가 나쁜건 애들표정이 하나같아 나 골르지마 이런표정에 한명은 얼굴을 가리네요ㅠㅠ
돈은 이미 지불했고 제일 딴청 피우는친구로 초이스해서 올라갔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씻고 나오니 콘돔부터 해서 이것저것 챙겨오길래 기대감이 살짝 올라갔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이친구가 씻고 나왔고 이미 씻어서 깨끗해진 내똘똘이를 로션 같은거 발라서 딱고 티슈로 또 딱고 딱는데만 3분 쓴거 같네요
라오스애들이 입으로 잘안하는걸 알고 있어서 뭐하나 보자 하는 심정으로 지켜봤습니다 ㅋㅋ
그렇게 한참 딱더니 팩같은걸 뜯어서 입에 머금고 입으로 빨아주는데
아 이거지 이거 하면서 만족할려고 할때쯤 입에 있던걸 밷고 똘똘이를 또딱고 콘돔을 껴주는데 황당했습니다. 정확히 20~30초 빨았습니다 ㅠㅠ
그래 그럼 그렇지하고 그래 빨리 떡이나 치자고 누워있는데 콘돔 끼자 마자 지가 눕더니 박아달라는겁니다...
그냥 빨리 싸고 나가자는 생각에 박는데 아프다고 징징 목석이 따로 없네요 ㅋㅋ
뭐 몰랐던건 아닌데 한발 빼고 나니 이곳이 라오스라는게 실감나네요 ㅋㅋ
급하게 한발 빼실분들만 찾아가세요 gogo
https://maps.app.goo.gl/UT1HZyMuxqBamX5V8
비교 요약 1시간기준
베트남 할인가 68000원 (입사)
태국 104000원 (1샷)
라오스 54000원(1샷)
10년 전부터 동남아여행에 빠져서 여러곳 다녀 봤지만
태국은 유흥의 성지고 애들 마인드가 좋아 자주 갔지만 해마다 물가가 미친놈급으로 올라 앞으로는 안갈 생각입니다 태국에서 느끼는건 이돈이면 한국에서 하지 이런 생각밖에 안드는곳으로 바꼈네요
라오스는 3번째 방문이라 시스템은 숙지 했는데 여전히 힘든곳이네요
그 이유가 라오스는 돈도주고 애정도 줘야 즐길수 있는데
대화가 되야 애정을 주니 번역기를 달고 살던 라오어를 배우던 해야될것 같네요 클럽에서 픽업하는것도 돈만줘서되는게 아니라 푸싸오 마음에도 들어야 픽할수 있으니 심력소모가 ㅠㅠ
제니바나 철창 라옹은 너무 애들이라 ,쩝
벳남은 떡친 기억이 많이 없네요 예전 하이퐁 도선비치에서(목석) 15000원에 경험삼아 한번하고 다낭에서 그랩 붐붐마사 따라가서 5만원주고 아지
매랑 하고 그외에 전부 대딸만 ㅠㅠ
이번 라오스일정 끝나면 호치민으로 이동 5박하는데 기억에 남는 이벤트 생기면 후기 남기겠습니다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