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귀한 경험을 했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피로도 풀고 물도 뺄겸 마사지 다녀왔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굉장한 오르가즘으로 아직도 머리가 띵합니다.
방에 입장 후 옷을 갈아입고 조금 기다리니 여성 한분이 들어왔습니다. 문이 열리면서 들어온 여성분의 와꾸바리 상태를 몇초사이에 체크 한 후, 저는 실망감을 앉고 몸을 뒤집어서 마사지만 받을 준비를 했습니다. 아니 사실, 마사지가 시작하고나서부터 한 5분동안은 관리사를 바꿔달라 요청할까 심히 고민을 했지만 너무 진상짓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정말 마사지만 받고 가기로 다짐했습니다.
마사지 자체는 평범한 실력이여서 저는 "시원하고 좋으니 됐지 뭐"라는 자기합리화를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 똘똘이는 다른 생각이더군요. 시간이 지나 몸을 다시 뒤집어 마사지를 받으면서 와꾸와 몸매 체크를 다시 해보려고 했지만 이미 불은 어둡고 분위기에 취해 "이정도면 괜찮지"라며 생각하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때부터 이미 제 머리는 자지에 정복당해 이왕 온거 서비스까지 받고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어쨌든 남은 시간 20분을 남겨두고 서비스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왠걸, 이전까지만 해도 제 다리와 등을 대충 만지작 거리던 여성분의 손길이 아예 달라져서 너무 놀랐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자면 저는 핸플만 하는 옵션으로 쇼부를 쳐서 진행이 되었는데 과거에 받았던 핸플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대충 제 똘똘이 주변 부분을 손으로 애무하다가 손으로 똘똘이를 쥐는게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그분의 엄지와 검지로 제 똘똘이와 불알 "마사지"를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었던 이야기의 본론은 여기서부터입니다. "똘똘이 마사지"가 진행되면서 똘똘이와 항문 사이의 부분 (찾아보니 회음부라고 하더군요)을 꾹 꾹 누르는 행위가 회음부 -> 불알-> 자지밑까지 이어졌는데 정말 잠깐 한건데 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분명 이틀전에 집에서 혼자 해결해서 엄청 쌓인 것도 아닌데 당황스럽더군요. 더 놀라운건 아직 손으로 핸플을 시작하기도 전이였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때부터 좋은 의미로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오길래 겨우 참으면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 후, 손으로 똘똘이를 흔들어주시다가 다시 회음부쪽을 마사지 해주시고 그러면서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저는 이미 개초극흥분 상태였고 절정에 다르는 순간 제 허리는 정말 농담이 아니라 활처럼 휘어있었습니다. 그분의 가슴을 두손으로 움켜 잡으면서 저도 모르게 싸면서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저도 정말 놀랐습니다.
전에는 이랬던적이 한번도 없는데 단지 회음부 마사지를 잠깐 한것만으로 정말 개미친 오르가즘을 느껴 너무 만족해서 원래 쇼부쳤던 금액보다 추가로 들이고 가벼운 몸으로 귀가 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기분이 정말 좋다라는 말을 전에 종종 듣기도 했었는데 제가 알기로 전립선 마사지는 항문으로 손가락을 삽입해서 한다는 걸로 알고 있어서 조금 더 찾아보니 회음부쪽을 자극하는 것도 기분이 좋을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부위가 전립선을 자극하는지는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별 내용도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혹시 제가 모르는 회음부 관련 자위방법이나 그런것들이 있거나 비슷한 경험 해보신분 있으시면 댓글로 무지한 저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방에 입장 후 옷을 갈아입고 조금 기다리니 여성 한분이 들어왔습니다. 문이 열리면서 들어온 여성분의 와꾸바리 상태를 몇초사이에 체크 한 후, 저는 실망감을 앉고 몸을 뒤집어서 마사지만 받을 준비를 했습니다. 아니 사실, 마사지가 시작하고나서부터 한 5분동안은 관리사를 바꿔달라 요청할까 심히 고민을 했지만 너무 진상짓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정말 마사지만 받고 가기로 다짐했습니다.
마사지 자체는 평범한 실력이여서 저는 "시원하고 좋으니 됐지 뭐"라는 자기합리화를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 똘똘이는 다른 생각이더군요. 시간이 지나 몸을 다시 뒤집어 마사지를 받으면서 와꾸와 몸매 체크를 다시 해보려고 했지만 이미 불은 어둡고 분위기에 취해 "이정도면 괜찮지"라며 생각하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때부터 이미 제 머리는 자지에 정복당해 이왕 온거 서비스까지 받고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어쨌든 남은 시간 20분을 남겨두고 서비스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왠걸, 이전까지만 해도 제 다리와 등을 대충 만지작 거리던 여성분의 손길이 아예 달라져서 너무 놀랐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자면 저는 핸플만 하는 옵션으로 쇼부를 쳐서 진행이 되었는데 과거에 받았던 핸플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대충 제 똘똘이 주변 부분을 손으로 애무하다가 손으로 똘똘이를 쥐는게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그분의 엄지와 검지로 제 똘똘이와 불알 "마사지"를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었던 이야기의 본론은 여기서부터입니다. "똘똘이 마사지"가 진행되면서 똘똘이와 항문 사이의 부분 (찾아보니 회음부라고 하더군요)을 꾹 꾹 누르는 행위가 회음부 -> 불알-> 자지밑까지 이어졌는데 정말 잠깐 한건데 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분명 이틀전에 집에서 혼자 해결해서 엄청 쌓인 것도 아닌데 당황스럽더군요. 더 놀라운건 아직 손으로 핸플을 시작하기도 전이였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때부터 좋은 의미로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오길래 겨우 참으면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 후, 손으로 똘똘이를 흔들어주시다가 다시 회음부쪽을 마사지 해주시고 그러면서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저는 이미 개초극흥분 상태였고 절정에 다르는 순간 제 허리는 정말 농담이 아니라 활처럼 휘어있었습니다. 그분의 가슴을 두손으로 움켜 잡으면서 저도 모르게 싸면서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저도 정말 놀랐습니다.
전에는 이랬던적이 한번도 없는데 단지 회음부 마사지를 잠깐 한것만으로 정말 개미친 오르가즘을 느껴 너무 만족해서 원래 쇼부쳤던 금액보다 추가로 들이고 가벼운 몸으로 귀가 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기분이 정말 좋다라는 말을 전에 종종 듣기도 했었는데 제가 알기로 전립선 마사지는 항문으로 손가락을 삽입해서 한다는 걸로 알고 있어서 조금 더 찾아보니 회음부쪽을 자극하는 것도 기분이 좋을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부위가 전립선을 자극하는지는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별 내용도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혹시 제가 모르는 회음부 관련 자위방법이나 그런것들이 있거나 비슷한 경험 해보신분 있으시면 댓글로 무지한 저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