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직장 고민 있습니다.
우선, 주변에 상담할 형님들도 없고 해서
형님들의 고견을 묻고자 이렇게 씁니다.
일단 저희 집은 부산이고
올해 졸업한 스물여섯살의 취준생입니다.
며칠 전에 안 될 줄알고 넣었던
경기도 안산 소재의 회사에 합격을 했습니다.
면접은 너무 멀어서 못부르겠고
이력서랑 제 포트폴리오 봤더니 마음에 들어서 같이 하고 싶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집은 원룸이라도 우리가 해줄 테니까
월~화요일까지 충분히 고민하고 말해달라"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바라는 직종이 부산에는 진짜 자리가 없기는 하고
제가 언제 기회를 잡을 수 있겠나 싶기는 해요.
근데 불안한 건 솔직히 제가 그럴만한 인력은 아닌데
얼마나 붙어있을 줄 알고 집까지 해준다 그럴까 싶기도 하고
올해초에 아주 잠깐 다녔던 직장에서 좀 데여서
무섭기도 하며
혼자 타지 생활을 할지 말지 결정을 해야하니
이렇게 주말 내내 고민을 하고 있네요.
페이는 일단은 최저시급이라고 하십니다.
숙소를 해주신다니 이건 감내할 수 있겠죠.
형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형님들의 고견을 묻고자 이렇게 씁니다.
일단 저희 집은 부산이고
올해 졸업한 스물여섯살의 취준생입니다.
며칠 전에 안 될 줄알고 넣었던
경기도 안산 소재의 회사에 합격을 했습니다.
면접은 너무 멀어서 못부르겠고
이력서랑 제 포트폴리오 봤더니 마음에 들어서 같이 하고 싶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집은 원룸이라도 우리가 해줄 테니까
월~화요일까지 충분히 고민하고 말해달라"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바라는 직종이 부산에는 진짜 자리가 없기는 하고
제가 언제 기회를 잡을 수 있겠나 싶기는 해요.
근데 불안한 건 솔직히 제가 그럴만한 인력은 아닌데
얼마나 붙어있을 줄 알고 집까지 해준다 그럴까 싶기도 하고
올해초에 아주 잠깐 다녔던 직장에서 좀 데여서
무섭기도 하며
혼자 타지 생활을 할지 말지 결정을 해야하니
이렇게 주말 내내 고민을 하고 있네요.
페이는 일단은 최저시급이라고 하십니다.
숙소를 해주신다니 이건 감내할 수 있겠죠.
형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