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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줍잖게 대충 아는 지식을 사실인양 써놓지 마세요. 냉이 자연스러운 것이고 치료받는거 아니라는 소리는 도대체 어디서 줏어 들었나요?
건강하고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냉이 나오지 않습니다.
냉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자궁경부에 염증이 있거나 세균성 질염에 감염되거나 위축성 질염에 감염된 경우 중 하나입니다.
물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소량의 냉이 분비되는 경우도 있지만 냄새가 심하고 냉 분비량이 많은 경우는 산부인과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자연적인 치유가 되리라 믿거나 모르고 그냥 두는 경우 냄새가 더 심하게 되고 방광염이나 요도염같은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골반통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증상이 경미한 경우 찬음식을 피하고 여성청결제 등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없지 않으나 그냥 놔뒀다가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건강하고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냉이 나오지 않습니다.
냉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자궁경부에 염증이 있거나 세균성 질염에 감염되거나 위축성 질염에 감염된 경우 중 하나입니다.
물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소량의 냉이 분비되는 경우도 있지만 냄새가 심하고 냉 분비량이 많은 경우는 산부인과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자연적인 치유가 되리라 믿거나 모르고 그냥 두는 경우 냄새가 더 심하게 되고 방광염이나 요도염같은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골반통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증상이 경미한 경우 찬음식을 피하고 여성청결제 등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없지 않으나 그냥 놔뒀다가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건강하고 정상적인 상태에서도 냉 나와요 냉의 상태만 다를뿐이지.. 자기도 잘 모르면서 왜 남보고 머라하세요
“질 분비물은 일반적으로‘냉’이라고 부르며, 모든 여성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생리 현상입니다. 질 분비물은 질이나 외음부의 피부가 외부 마찰로 인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질 내부에 상재균이 안정적으로 자라서, 질 내부 환경을 산성으로 유지하여 외부 병원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이와 같은 정상적인 질 분비물은 투명하거나 희뿌연 색으로 냄새가 없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질 분비물은 일반적으로‘냉’이라고 부르며, 모든 여성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생리 현상입니다. 질 분비물은 질이나 외음부의 피부가 외부 마찰로 인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질 내부에 상재균이 안정적으로 자라서, 질 내부 환경을 산성으로 유지하여 외부 병원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이와 같은 정상적인 질 분비물은 투명하거나 희뿌연 색으로 냄새가 없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