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 고민이 있습니다
나이는 40대초이고 결혼 1n년차 미취학 아이 한명 있습니다.
저는 성욕이 조금 강한편인데 와이프는 너무 없고 수동적입니다.
한달에 한두번 정도 관계를 갖고 있고 제가 뭔가 적극 강제 해야 하게됩니다.
그리고 제 고민은,
막 40이 되어 안그래도 회사일도 그렇고 자존감이 낮아져 있는 상태인데 그저께 밤에 제가 침대에 먼저 누워 씻고나오는 와이프에게 오라고 했더니 무시하고 거실로 가더라고요.
몇개월 전엔 씻고나오는 와이프를 안고 침대에 데려갔더니 성폭행이라는 단어를 썼던 생각까지 떠오르게되면서 이게 맞는 결혼생활인가 하는 깊은 고민을 하면서 3일째 와이프와 말도 잘 못하겠어서 무뚝뚝하게 지내고있습니다.
그냥 좋은 아빠가 필요한거 같고 남편은 필요 없는것 같은 와이프의 태도에 자존감은 더 낮아지고 정상적인 결혼생활이 될까 고민이 너무 많이되네요.
저보다 결혼생활을 더 오래 하신 분들이 많을것 같아 고견을 여쭙습니다.
그냥 조금 포기하고 참고 살아야 하는 것인지 뭔가 해결방법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와이프 성격이 약간 곰스타일에 눈치가 빠른편은 아닙니다.
대화를 해서 솔직한 저의 심경을 표현 하면 더 나아질까 하는 고민도 있어서 극단적으로 남편은 필요없는것 같으니 좋은 아빠만 하겠다고 말해야하나 고민하고있는데 한번 말을 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어서 어찌해야하나 싶습니다
저는 성욕이 조금 강한편인데 와이프는 너무 없고 수동적입니다.
한달에 한두번 정도 관계를 갖고 있고 제가 뭔가 적극 강제 해야 하게됩니다.
그리고 제 고민은,
막 40이 되어 안그래도 회사일도 그렇고 자존감이 낮아져 있는 상태인데 그저께 밤에 제가 침대에 먼저 누워 씻고나오는 와이프에게 오라고 했더니 무시하고 거실로 가더라고요.
몇개월 전엔 씻고나오는 와이프를 안고 침대에 데려갔더니 성폭행이라는 단어를 썼던 생각까지 떠오르게되면서 이게 맞는 결혼생활인가 하는 깊은 고민을 하면서 3일째 와이프와 말도 잘 못하겠어서 무뚝뚝하게 지내고있습니다.
그냥 좋은 아빠가 필요한거 같고 남편은 필요 없는것 같은 와이프의 태도에 자존감은 더 낮아지고 정상적인 결혼생활이 될까 고민이 너무 많이되네요.
저보다 결혼생활을 더 오래 하신 분들이 많을것 같아 고견을 여쭙습니다.
그냥 조금 포기하고 참고 살아야 하는 것인지 뭔가 해결방법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와이프 성격이 약간 곰스타일에 눈치가 빠른편은 아닙니다.
대화를 해서 솔직한 저의 심경을 표현 하면 더 나아질까 하는 고민도 있어서 극단적으로 남편은 필요없는것 같으니 좋은 아빠만 하겠다고 말해야하나 고민하고있는데 한번 말을 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어서 어찌해야하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