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습니다
나이 30대 중반입니다.
작년부터 2세 계획에 힘쓰고있는데 몇달전부터 하다가 물건이 죽습니다.
러닝 1달 하고 있고 심지어 엊그제는 약까지 타서 먹고 시도했는데 여지없이 하던 중 힘을 잃었습니다.
너무 실망하는 아내 모습에 마음이 아프네요... 극복 방안은 운동 꾸준히 하는것 뿐일까요?
작년부터 2세 계획에 힘쓰고있는데 몇달전부터 하다가 물건이 죽습니다.
러닝 1달 하고 있고 심지어 엊그제는 약까지 타서 먹고 시도했는데 여지없이 하던 중 힘을 잃었습니다.
너무 실망하는 아내 모습에 마음이 아프네요... 극복 방안은 운동 꾸준히 하는것 뿐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