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문제 고민좀요ㅠ
말그대로 여자친구와 관계의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약 7개월째 연애중인 24살 남자이구 여자친구는 두살 연하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제가 약간 귀하게 자란부분이있고 약간 집안도 보수적인 편입니다. 그에비해 여자친구는 집안이 약간 개방적이고 귀하게 자랐다기보다는 산전수전 많이 겪은 그런친구입니다.
이런상황에서 요즘 여자친구가 저에게 이런말을 종종하고 싸운적이 있습니다. 그말은 저의 부모님께서 여자친구 만날때 가끔 9-10시쯤이 되시면 언제와~ 이렇게 그냥 단지 궁금하셔서 연락하실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그 부분이 정말 마음에 안들고 여자친구랑 있는거 아는데 왜 굳이 연락을 하는건지 연락하는 자체가 너무나도 싫고 보수적으로 나이도 꽤 먹은 아들을 감싸는게 맘에 안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오빠는 내가 같이 자고싶은날에 같이 자자고하면 부모님 눈치보여서 못자잖아? 이런말도 하곤합니다.
참 이런말을 듣고있으면 여자친구의 마인드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저희 부모님이 너무 보수적인건지 혼란이 오곤합니다..
그리고 오늘 전화로 이러한 문제때문에 얘기가 오가다가 싸우게됬는데 저희 뷰모님께 꼭 아들그렇게 감싸면서 키우시면 나중에 결혼도 못하고 그래요 좀 놓으세요 라고 꼭 말을 전하라고 합니다.. 참 이말 들으면서 정도 떨어지고 이게 맞는건가 라는 생각이 너무들고 잠이안와서 여기에 글을써봅니다..
형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듣고싶습니다ㅠㅠ
현재 약 7개월째 연애중인 24살 남자이구 여자친구는 두살 연하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제가 약간 귀하게 자란부분이있고 약간 집안도 보수적인 편입니다. 그에비해 여자친구는 집안이 약간 개방적이고 귀하게 자랐다기보다는 산전수전 많이 겪은 그런친구입니다.
이런상황에서 요즘 여자친구가 저에게 이런말을 종종하고 싸운적이 있습니다. 그말은 저의 부모님께서 여자친구 만날때 가끔 9-10시쯤이 되시면 언제와~ 이렇게 그냥 단지 궁금하셔서 연락하실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그 부분이 정말 마음에 안들고 여자친구랑 있는거 아는데 왜 굳이 연락을 하는건지 연락하는 자체가 너무나도 싫고 보수적으로 나이도 꽤 먹은 아들을 감싸는게 맘에 안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오빠는 내가 같이 자고싶은날에 같이 자자고하면 부모님 눈치보여서 못자잖아? 이런말도 하곤합니다.
참 이런말을 듣고있으면 여자친구의 마인드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저희 부모님이 너무 보수적인건지 혼란이 오곤합니다..
그리고 오늘 전화로 이러한 문제때문에 얘기가 오가다가 싸우게됬는데 저희 뷰모님께 꼭 아들그렇게 감싸면서 키우시면 나중에 결혼도 못하고 그래요 좀 놓으세요 라고 꼭 말을 전하라고 합니다.. 참 이말 들으면서 정도 떨어지고 이게 맞는건가 라는 생각이 너무들고 잠이안와서 여기에 글을써봅니다..
형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듣고싶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