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분위기가 조금 바뀌었네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을 하나씩 보는데
예전에 비해 공격적이다싶은 댓글이나 반응들이 많네요.
특히 어떠한 후기? 자랑? 같은 글에대해 반응이 안좋은데
저는 손해볼거 없으면 그냥 믿는편입니다.
믿는다기보단 별 생각 없이 그렇구나하고 넘기죠
그들이 굳이 나를 속여서 이득 볼 것도 없고
제가 믿어서 손해 볼 것도 없으니
그게 사실이든 소설이든 그냥
오~ 저런 일도 있구나 하면서
재미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 입니다
그리고 살다보니 나에게 일상적이지 않은게
타인에겐 일상일 수도 있고 경혐도 그렇더라구요.
저도 말하면 남들이 믿기 어려운 경험들을 해봤고
아마 여러분도 그러실겁니다.
질문글만 있는 것 보다는 소설이든 사실이든
여러 후기가 있는편이 포럼이 더 풍성해지지않나 싶네요
예전에 비해 공격적이다싶은 댓글이나 반응들이 많네요.
특히 어떠한 후기? 자랑? 같은 글에대해 반응이 안좋은데
저는 손해볼거 없으면 그냥 믿는편입니다.
믿는다기보단 별 생각 없이 그렇구나하고 넘기죠
그들이 굳이 나를 속여서 이득 볼 것도 없고
제가 믿어서 손해 볼 것도 없으니
그게 사실이든 소설이든 그냥
오~ 저런 일도 있구나 하면서
재미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 입니다
그리고 살다보니 나에게 일상적이지 않은게
타인에겐 일상일 수도 있고 경혐도 그렇더라구요.
저도 말하면 남들이 믿기 어려운 경험들을 해봤고
아마 여러분도 그러실겁니다.
질문글만 있는 것 보다는 소설이든 사실이든
여러 후기가 있는편이 포럼이 더 풍성해지지않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