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신세한탄입니다..
30대 아제 말할곳이 없어 여기다 적고갑니다..
결혼전 동거를 시작하고 여자친구랑 너무 많이 싸우고 지치네요..
결혼식 신혼집도 다 구했지만 다 그만하자고 정리하자 하길래 제가 울고불고 잡아서 겨우 다시 원래로 돌아온지 2~3일 만에 장난으로 자기 도망가버린다고 혼인신고 안한다고 이런말 하길래 화가나서 진짜 가버리라고 나가라고 화냈더니 저때문에 지친다하네요….
우리 관계에 있어서 부정적인 말 안했으면 좋겠다 해도 자기는 부정적인 사람이라 못한다고하고 어린 아이같이 다 해주길 원하는데 저는 그렇게 긍정적인 사람도 어른같은 포용력이 있는 사람도 아닌거같아 힘드네요.
결혼한다고 주위서 다 알고있는데 파토내는 사회적 인식도 무섭고 이친구가 없는 생활도 무섭고 연애도 여러번해봤고 이별도 여러번 해봤지만 참 생각만해도 슬퍼지고 힘든 과정이라 매번 잡았는데… 지금 현실이 너무 힘드네요…
다들 힘든 연애 말고 행복한 연애 하십쇼..
결혼전 동거를 시작하고 여자친구랑 너무 많이 싸우고 지치네요..
결혼식 신혼집도 다 구했지만 다 그만하자고 정리하자 하길래 제가 울고불고 잡아서 겨우 다시 원래로 돌아온지 2~3일 만에 장난으로 자기 도망가버린다고 혼인신고 안한다고 이런말 하길래 화가나서 진짜 가버리라고 나가라고 화냈더니 저때문에 지친다하네요….
우리 관계에 있어서 부정적인 말 안했으면 좋겠다 해도 자기는 부정적인 사람이라 못한다고하고 어린 아이같이 다 해주길 원하는데 저는 그렇게 긍정적인 사람도 어른같은 포용력이 있는 사람도 아닌거같아 힘드네요.
결혼한다고 주위서 다 알고있는데 파토내는 사회적 인식도 무섭고 이친구가 없는 생활도 무섭고 연애도 여러번해봤고 이별도 여러번 해봤지만 참 생각만해도 슬퍼지고 힘든 과정이라 매번 잡았는데… 지금 현실이 너무 힘드네요…
다들 힘든 연애 말고 행복한 연애 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