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무성향자였는데요,,
전여친을 잘못(?)만나 성향이 생겨버렸습니다. 원래는 부드럽고 매너있게 하는 편이였는데 전여친이 갑자기 때려달라던지 요구해서 제가 거의 들어줬었거든요..
목조르기부터 가슴때리기, 자궁부분 배를 주먹으로 때리기, 뺨때리기 까지 다양하게 해봤네요. 야외플, 애널플 너무 다양한 걸 경험해봐서 그런가 저도 성향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 친구랑은 성격의 차이로 헤어지긴 했는데 가끔 성욕으로 밤을 지새우는 날이면 그 친구가 사무치도록 그립더라구요. 막 극S는 아닌데 없으면 아쉬워하는 것 같습니다.
성향이 잘 맞는 친구랑 헤어지니 다음 연인 만날 때 성향도 고려하게 된달까요.. 그래서 소개팅으로 주선받기가 좀 두렵네요 크킄,,
목조르기부터 가슴때리기, 자궁부분 배를 주먹으로 때리기, 뺨때리기 까지 다양하게 해봤네요. 야외플, 애널플 너무 다양한 걸 경험해봐서 그런가 저도 성향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 친구랑은 성격의 차이로 헤어지긴 했는데 가끔 성욕으로 밤을 지새우는 날이면 그 친구가 사무치도록 그립더라구요. 막 극S는 아닌데 없으면 아쉬워하는 것 같습니다.
성향이 잘 맞는 친구랑 헤어지니 다음 연인 만날 때 성향도 고려하게 된달까요.. 그래서 소개팅으로 주선받기가 좀 두렵네요 크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