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이게 맞나 싶네요.
외벌이에 퇴근하고 집에오면 7시반 8시 저녁도 내가 하고
애 둘이라 힘든건 아는데 잠자리 거부에 주말 아침부터 애는 나만 보고
피곤하다고 자는 사람을 보고 있자니 내가 이시대의 퐁퐁이구나를 느끼네요.
말할게 많지만 어차피 얼굴에 침뱉기라... 하
애 둘이라 힘든건 아는데 잠자리 거부에 주말 아침부터 애는 나만 보고
피곤하다고 자는 사람을 보고 있자니 내가 이시대의 퐁퐁이구나를 느끼네요.
말할게 많지만 어차피 얼굴에 침뱉기라...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