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도 마사지 피싱 전화를 받았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5분쯤 한창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고 있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최근에 이사한다고 부동산이나 은행, 인테리어 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아무렇지 않게 받았습니다.
전화 받으니 코맹맹이 남성이 말했습니다.
"여보세요, ㅇㅇㅇ씨 맞으시죠?"
저는 제 이름을 알고 있어서, "아 네 누구시죠?"라고 하니, "여기 마사지업첸데요" 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네? 어디시라구요?"하니까, "여기 마사지업체라구요" 라고 하길래, "네 그래서요?" 하니까 당황하더니 "마사지 오셨었죠?" 하는거에요 ㅋㅋ
밑도 끝도없이 그래서 제가 좀 예민한 말투로 "아 뭐라는거에요, 어디시라구요?" 하니까 바로 뚝 끊더라구요.
특히 요즘 여기에 스웨 관련 실장님들이 많으신건지 경험담 많이 올리시는데, 언제 협박 받을지 모릅니다.
그냥 그런 협박 전화는 레파토리가 다 같다네요, 가족 단톡방에 뿌리겠다 뭐 하겠다 등등, 쫄지 마시고 걍 끊으세요.
마사지도 그냥 자꾸 밑도 끝도없이 마사지라고만 합니다.
번호가 어디서 털린진 모르겠으나, 어떻게 제 디테일을 다 아는지 조금 소름이 돋았습니다.
무튼 다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반전은 사실 최근에 친구랑 한 번 스웨 갔습니다만, 제 폰, 차도 다 두고 택시타고 한 번 찍고 온거라 오히려 당당해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무튼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최근에 이사한다고 부동산이나 은행, 인테리어 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아무렇지 않게 받았습니다.
전화 받으니 코맹맹이 남성이 말했습니다.
"여보세요, ㅇㅇㅇ씨 맞으시죠?"
저는 제 이름을 알고 있어서, "아 네 누구시죠?"라고 하니, "여기 마사지업첸데요" 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네? 어디시라구요?"하니까, "여기 마사지업체라구요" 라고 하길래, "네 그래서요?" 하니까 당황하더니 "마사지 오셨었죠?" 하는거에요 ㅋㅋ
밑도 끝도없이 그래서 제가 좀 예민한 말투로 "아 뭐라는거에요, 어디시라구요?" 하니까 바로 뚝 끊더라구요.
특히 요즘 여기에 스웨 관련 실장님들이 많으신건지 경험담 많이 올리시는데, 언제 협박 받을지 모릅니다.
그냥 그런 협박 전화는 레파토리가 다 같다네요, 가족 단톡방에 뿌리겠다 뭐 하겠다 등등, 쫄지 마시고 걍 끊으세요.
마사지도 그냥 자꾸 밑도 끝도없이 마사지라고만 합니다.
번호가 어디서 털린진 모르겠으나, 어떻게 제 디테일을 다 아는지 조금 소름이 돋았습니다.
무튼 다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반전은 사실 최근에 친구랑 한 번 스웨 갔습니다만, 제 폰, 차도 다 두고 택시타고 한 번 찍고 온거라 오히려 당당해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무튼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