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100일가까이 사귄 남자입니다 여태까지 관계를 10번넘게 가졌습니다 장거리여서 많이 하진 못했고요 그런데 단 한번도 여자친구가 삽입으로 절정을 느낀적이 없습니다 제가 만족을 못느끼게하나 싶기도 하고 원래 자기는 삽입으로 절정을 느낀적이 없다고는 하는데 저만 항상 먼저 절정에 이르는계 좀 그래서요 원래 삽입으로 절정 보내는게 힘든가요?
삽입으로 느끼는 여자 별로 없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딱 한번 봤어요. 그 경우도 내가 테크닉이나 오래 했어서가 아니라 여자가 타고 나야되는듯. 그래서 하나 팁이 있다면 삽입을 충분히해서 흥분이 된 여자가 자위를 해서 절정까지 가게 한 후 그 타이밍에 삽입해서 마무리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남자 앞에서 자위를 할 수 있어야 하는 전제 조건이 붙지요. 그런 분위기를 잘 만들어 줘야 합니다.
처음으로 댓글써보네요. 전에 만나던 여자는 귀가 엄청 민감했어요. 귀부터 시작해서 애무 계속 해서 제발 넣어돌라고 사정할 때까지 저는 밑에를 입으로 해줬어요. 이후로는 다리들고 하거나 반응하는 자세로 계속 하다보니 너무 만족해 하더라구요. 관계는 정말 상호작용인 것 같아요. 화이팅하세요 !
사람마다 궁합이 다를 수도 있고 성기의 길이나 휨에 따라 느끼는 자세가 다를 수도 있어요.
자세를 바꾸거나 삽입의 각을 바꿔서 들어가는 느낌의 변화를 줘보세요.
또, 사람마다 느끼는 곳이 다를 수 있어요. 삽입보만 클리 애무로 더 느낄 수도 있고 다른 성감대의 느낌이 더 클 수도 있고요.
얼굴부터 발끝까지 애무를 하면서 반응을 살펴보세요. 그리고 그 부분을 충분히 애무해주세요.
삽입을 하면서 그 부분을 애무를 같이 병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삽입으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 비율이 생각보다 적어요.
대부분은 클리토리스 자극으로만 느낍니다.
AV처럼 삽입하자마자 신음을 흘리며 바르르 떠는건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하지만 어떤 부분에서 어떤 자극을 주었을때 느낌이 좋은지 대화를 통해 개발해 가다 보면 확률은 올라갑니다.
충분한 전희와 대화를 이용해 서로 기쁨을 느끼도록 노력하시다 보면 좋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