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랑 2년 정도 연애를 했습니다..
일터에서 만나 서로 썸을 타고 연애를 시작하여 같이 동거도 하고 추억을 너무 많이 만들어 버렸는데,
장거리 연애가 되고 여자친구가 학교가 아닌 직장을 다니게 되니 점점 멀어지더라고요, 역시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지는 게 맞는 거 같아요,,
권태기를 겪다가 결국 오늘 헤어지자고 통보를 받고,, 예상은 했지만 막상 들으니 힘드네요
잡고 싶은데 이미 마음이 떠난 걸 내가 붙잡아도 예전 처럼 사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그냥 헤어지는게 맞는 거 같은 걸 아는데
막상 너무 아프네요.. 같이 지냈던 공간, 추억, 장소, 그녀의 표정 들이 생각나고 눈물이 나서 힘드네요
이거 쓰면서도 울고 있습니다. 그냥 현재는 일을 그만 둔 상태이니 취직을 조금 미루고 살도 빼면서 내가 지키고 싶은 사람 이제 그녀가 아닌 나로 살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세요! 여기까지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터에서 만나 서로 썸을 타고 연애를 시작하여 같이 동거도 하고 추억을 너무 많이 만들어 버렸는데,
장거리 연애가 되고 여자친구가 학교가 아닌 직장을 다니게 되니 점점 멀어지더라고요, 역시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지는 게 맞는 거 같아요,,
권태기를 겪다가 결국 오늘 헤어지자고 통보를 받고,, 예상은 했지만 막상 들으니 힘드네요
잡고 싶은데 이미 마음이 떠난 걸 내가 붙잡아도 예전 처럼 사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그냥 헤어지는게 맞는 거 같은 걸 아는데
막상 너무 아프네요.. 같이 지냈던 공간, 추억, 장소, 그녀의 표정 들이 생각나고 눈물이 나서 힘드네요
이거 쓰면서도 울고 있습니다. 그냥 현재는 일을 그만 둔 상태이니 취직을 조금 미루고 살도 빼면서 내가 지키고 싶은 사람 이제 그녀가 아닌 나로 살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세요! 여기까지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