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만난 룸 그녀...
저번주에 어깨 수술 때문에 수원 모 병원에 갔다가 헉..... 깜짝 놀랐네요...
예전 김해에서 일 할 때 자주가던 룸 아가씨가 간호사로 있더군요...
와... 깜짝 놀랐네요...저도 깜놀,,,그아가씨도 깜놀...
잠깐 스쳐지나가다 만났는데 그래도 먼저 아는체 해주더군요...
오빠...여기 왠일이야....??
어...누구.시죠?? ...아... 혹시은X이?.... ㅋㅋㅋ
여기에 왜 니가?
창원에서 간호사 하다가 남편 직장 옮기면서 자기도 같이 이사 왔다고 하네요...
와 진짜 드라미찍는줄 알았네요...ㅋㅋ
화장스타일이 변해서 그런지 첨엔 누가 오빠라하지.? .하고 누군지 몰라 봤네요..
이쁘고 상냥해서 부서 과장님(그당시 미혼)이 항상 지명하고 2차 나가고 둘이 일본여행도가고 해서 알고 있던 아가씨였습니다..
그 과장님이 룸중독자여서 정말 자주 갔었거든요...
물론 저는 지명하고 싶었는데 그 과장님때문에 지명을 못했구요..ㅋㅋ
암튼 그때 자기는 여기서 어느정도 돈 벌면 간호학과가서 간호사 될거라고 하더니만...
정말로 간호가가 됐더군요... 그리고 결혼도.
하긴 전직 룸아가씨였던것만 모르면
키크고 몸매좋고(가슴이컸어요..ㅋㅋ) 이쁘고 상냥하고 거기다 직업이 간호사면 평균이상인거죠.
근데 이렇게 우연히. 극히 작은 확률인데도 저와 그 아가씨도 만났는데.
룸아가씨인거 남편한테 평생 숨길 수 있을까요?
암튼 어깨 수술은 잘 끝났고
큰 수술이아니라 시술정도여서 앞으로 그 병원을 다시 갈지는 모르겠네요..
세상 좁네요.ㅋ
예전 김해에서 일 할 때 자주가던 룸 아가씨가 간호사로 있더군요...
와... 깜짝 놀랐네요...저도 깜놀,,,그아가씨도 깜놀...
잠깐 스쳐지나가다 만났는데 그래도 먼저 아는체 해주더군요...
오빠...여기 왠일이야....??
어...누구.시죠?? ...아... 혹시은X이?.... ㅋㅋㅋ
여기에 왜 니가?
창원에서 간호사 하다가 남편 직장 옮기면서 자기도 같이 이사 왔다고 하네요...
와 진짜 드라미찍는줄 알았네요...ㅋㅋ
화장스타일이 변해서 그런지 첨엔 누가 오빠라하지.? .하고 누군지 몰라 봤네요..
이쁘고 상냥해서 부서 과장님(그당시 미혼)이 항상 지명하고 2차 나가고 둘이 일본여행도가고 해서 알고 있던 아가씨였습니다..
그 과장님이 룸중독자여서 정말 자주 갔었거든요...
물론 저는 지명하고 싶었는데 그 과장님때문에 지명을 못했구요..ㅋㅋ
암튼 그때 자기는 여기서 어느정도 돈 벌면 간호학과가서 간호사 될거라고 하더니만...
정말로 간호가가 됐더군요... 그리고 결혼도.
하긴 전직 룸아가씨였던것만 모르면
키크고 몸매좋고(가슴이컸어요..ㅋㅋ) 이쁘고 상냥하고 거기다 직업이 간호사면 평균이상인거죠.
근데 이렇게 우연히. 극히 작은 확률인데도 저와 그 아가씨도 만났는데.
룸아가씨인거 남편한테 평생 숨길 수 있을까요?
암튼 어깨 수술은 잘 끝났고
큰 수술이아니라 시술정도여서 앞으로 그 병원을 다시 갈지는 모르겠네요..
세상 좁네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