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에 주작글 올리고 댓글받으려는 심리가 뭘까요
나이 32살에 혼술하다가 여자를 만나서 원나잇을했다 <- 솔직히 혼술하다라는게 좀 걸리긴하는데 관대하게 생각해서 그럴수 있다침..
원나잇할때 아래가 따끔거리는 느낌이었는데 결국 성병걸렸다<- 이것도 하는도중에 따끔? 그래 그럴수있다침
32살에 친구들한테 성병걸렸다고 하니 가족들한테 알리라는게 이게 소설 아니고서 말이 되나..
미성년자도 아니고 30대 남자가 성별걸린걸 부모님한테 말할지 고민하는것도 웃기고 친구들조차도 부모님한테 알려야한다고 조언해줬다는게....
댓글마다 답글 하나하나 달면서 공감 얻고있던데 그런행위로 얻는게 뭘까요?
원나잇할때 아래가 따끔거리는 느낌이었는데 결국 성병걸렸다<- 이것도 하는도중에 따끔? 그래 그럴수있다침
32살에 친구들한테 성병걸렸다고 하니 가족들한테 알리라는게 이게 소설 아니고서 말이 되나..
미성년자도 아니고 30대 남자가 성별걸린걸 부모님한테 말할지 고민하는것도 웃기고 친구들조차도 부모님한테 알려야한다고 조언해줬다는게....
댓글마다 답글 하나하나 달면서 공감 얻고있던데 그런행위로 얻는게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