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이 고민이신 분들께,,
보다 보면 포경 관련 고민을 하는 분들을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요
저도 한 때 그런 고민을 계속 한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자포 이지만 여름에 아무리 관리해도 냄새 납니다;;)
매년 고민할 바에 차라리 하는 게 낫습니다. 요즘에는 완전 절제가 아니라 절개 후 봉합하는 거구요.
저도 20대 중반에 했는데 글 보면 민감성을 잃는다느니 개소리가 많은데 진짜 관계 할 때 (수술 전 후)차이 못 느낍니다 ;;;
"느낌 줄어든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을 보면 손만 대면 사정을 하는 물건을 보유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하는 순간 더 이상 쓸데없는 고민 안 해도 됩니다. 계속 고민이 된다면 수술하고 한 달 고생하면 되겠습니다.
저도 한 때 그런 고민을 계속 한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자포 이지만 여름에 아무리 관리해도 냄새 납니다;;)
매년 고민할 바에 차라리 하는 게 낫습니다. 요즘에는 완전 절제가 아니라 절개 후 봉합하는 거구요.
저도 20대 중반에 했는데 글 보면 민감성을 잃는다느니 개소리가 많은데 진짜 관계 할 때 (수술 전 후)차이 못 느낍니다 ;;;
"느낌 줄어든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을 보면 손만 대면 사정을 하는 물건을 보유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하는 순간 더 이상 쓸데없는 고민 안 해도 됩니다. 계속 고민이 된다면 수술하고 한 달 고생하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