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축제썰
요즘 대학축제기간이네요!
좀 오래전이지만 대학축제썰 하나 풀어봅니다.
그당시엔 대학축제가 지역주민들이 같이 즐기는 스타일의 오픈형 축제였습니다.
지금도 그렇긴하지만 지금은 예전보다 너무 각박해진 듯 합니다.(나름 이해는 됩니다.)
밤늦게 대학교내부를 둘러보는데 진짜 난장판이더라고요. (여러모로)
한 공간은 천막으로 감싸진 곳인데 (아마 부스 몇개를 이어붙인 듯) 클럽처럼 공간을 꾸며놓았습니다. 진짜 밖에서는 내부가 안보이는 구조
혹시몰라 입장료를 물어보니 2,000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신분증만 확인하고 들여보내줍니다.
내부로 들어가니 진짜 아무것도 안보였습니다. 시끄러운 음악소리 그리고 암흑 거기에 술마신 대학생들까지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어느정도 지나니 내부가 좀 보이더라고요.
이당시에 한창 클럽을 다니던때라 저역시 미친듯이 놀았죠!
시간이 지나고 다들 취기가 올라고 혈기 왕성한 대학생들이다보니 이곳저곳에서 서로 키스 및 몇몇 학생들은 부비를 하기 시작합니다.
같이온 일행들 혹은 cc들일 수도 있겠지만서도 제가볼땐 아니었습니다. 서로 모르는 학생들끼리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첫째 날은 맛보기로 간터라 분위기만 보고 낼 다시와야겠다고 생각하고 퇴각했습니다.
다음 날 다시갔는데 이번엔 조금 더 일찍갔습니다.
역시나 2,000원내니 들여보내줍니다. (민증검사한 이유는 술을 먹고 놀기 때문에)
이번에는 좀 춤좀추다가 나갔다가 대학축제 구경하고 다시 들어와서 놀고를 반복해봅니다.
자정이 넘어가자 역시 한두명 취한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여자끼리 놀고있는 곳엔 남자들이하나둘 모여서 같이 으쌰으쌰 춤을 추며 놀다가도 중간중간보면 부비를 하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진짜 내부가 습하고 더워서 미친듯 땀나는 상황에 땀내도 많이났지만 다들 미친듯이 놀더라고요.
심지어 어떤 친구들은 정말 대놓고 가슴주무르고 서로 키스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진짜 지금 생각하면 말도안되는 상황이긴하나 아직도 그 당시의 기억과 추억이 생생합니다.
좀 오래전이지만 대학축제썰 하나 풀어봅니다.
그당시엔 대학축제가 지역주민들이 같이 즐기는 스타일의 오픈형 축제였습니다.
지금도 그렇긴하지만 지금은 예전보다 너무 각박해진 듯 합니다.(나름 이해는 됩니다.)
밤늦게 대학교내부를 둘러보는데 진짜 난장판이더라고요. (여러모로)
한 공간은 천막으로 감싸진 곳인데 (아마 부스 몇개를 이어붙인 듯) 클럽처럼 공간을 꾸며놓았습니다. 진짜 밖에서는 내부가 안보이는 구조
혹시몰라 입장료를 물어보니 2,000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신분증만 확인하고 들여보내줍니다.
내부로 들어가니 진짜 아무것도 안보였습니다. 시끄러운 음악소리 그리고 암흑 거기에 술마신 대학생들까지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어느정도 지나니 내부가 좀 보이더라고요.
이당시에 한창 클럽을 다니던때라 저역시 미친듯이 놀았죠!
시간이 지나고 다들 취기가 올라고 혈기 왕성한 대학생들이다보니 이곳저곳에서 서로 키스 및 몇몇 학생들은 부비를 하기 시작합니다.
같이온 일행들 혹은 cc들일 수도 있겠지만서도 제가볼땐 아니었습니다. 서로 모르는 학생들끼리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첫째 날은 맛보기로 간터라 분위기만 보고 낼 다시와야겠다고 생각하고 퇴각했습니다.
다음 날 다시갔는데 이번엔 조금 더 일찍갔습니다.
역시나 2,000원내니 들여보내줍니다. (민증검사한 이유는 술을 먹고 놀기 때문에)
이번에는 좀 춤좀추다가 나갔다가 대학축제 구경하고 다시 들어와서 놀고를 반복해봅니다.
자정이 넘어가자 역시 한두명 취한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여자끼리 놀고있는 곳엔 남자들이하나둘 모여서 같이 으쌰으쌰 춤을 추며 놀다가도 중간중간보면 부비를 하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진짜 내부가 습하고 더워서 미친듯 땀나는 상황에 땀내도 많이났지만 다들 미친듯이 놀더라고요.
심지어 어떤 친구들은 정말 대놓고 가슴주무르고 서로 키스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진짜 지금 생각하면 말도안되는 상황이긴하나 아직도 그 당시의 기억과 추억이 생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