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떄 포경한거 몹시 후회되네요
그때도 잘 까졌는데 괜히 끌려가서 수술당했는데
지금와서 보면 살이 너무 많이 잘려나가서 좆뿌리쪽 살이 딸려올라가
좆기둥에도 털이 나있고 풀발기했을때 부랄살도 딸려올라가서
팰리칸부리마냥 팽팽한 막같은게 아래에 생기네요
녹는실이 자지에 남아서 뭔가 딱딱하게 잡히는것도 있고
실 구멍이 남아서 피부에 터널(?)이 생겨 거기에 피지같은게 끼어있고
참 여러모로 짜증납니다.
제일 억울한건 왠지 이렇게 살이 땅겨있어서 더 커저야할게 못큰거 같은 슬픔 ㅠ
노포 자지보면 막 핏줄같은게 굵게 쫙쫙 뻗어있던데, 딱 수술한 라인까지 핏줄이 있던게 싹 사라져있으니
영양분이 부족해서 못컸나 ㅠㅠ
지금와서 보면 살이 너무 많이 잘려나가서 좆뿌리쪽 살이 딸려올라가
좆기둥에도 털이 나있고 풀발기했을때 부랄살도 딸려올라가서
팰리칸부리마냥 팽팽한 막같은게 아래에 생기네요
녹는실이 자지에 남아서 뭔가 딱딱하게 잡히는것도 있고
실 구멍이 남아서 피부에 터널(?)이 생겨 거기에 피지같은게 끼어있고
참 여러모로 짜증납니다.
제일 억울한건 왠지 이렇게 살이 땅겨있어서 더 커저야할게 못큰거 같은 슬픔 ㅠ
노포 자지보면 막 핏줄같은게 굵게 쫙쫙 뻗어있던데, 딱 수술한 라인까지 핏줄이 있던게 싹 사라져있으니
영양분이 부족해서 못컸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