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생겼네요
30개월 된 첫째 있구요
결혼 초반에 미리 검사해보자 해서 전 비뇨기과 가서 검사받았는데
정자가 안 좋아서 자연임신 가능성 전혀 없다고 시험관 하라고 해서
금방 시험관해서 첫째를 얻었습니다
아이는 너무 귀엽고 예쁘지만 육아는 힘들고.. 돈도 많이들고.. 와이프랑 자주 다투기도 하고...
돌아보면 그래도 행복하게 30개월 지냈고 이제는 좀 편하구나... 첫째만 잘 키우자 하고 살았는데...
갑자기 어제 임신소식을 알게됐네요..
와이프는 너무 좋아하네요 저한테도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
시부모님도 불러서 놀래켜 드리자 하네요
저의 나약한 정자를 믿고 너무 질내사정을 많이 했나봅니다... 피임 전혀 안했고 정관수술은 해야지 해야지 미루다가 생겨버렸네요
용기가 필요한 하루네요
결혼 초반에 미리 검사해보자 해서 전 비뇨기과 가서 검사받았는데
정자가 안 좋아서 자연임신 가능성 전혀 없다고 시험관 하라고 해서
금방 시험관해서 첫째를 얻었습니다
아이는 너무 귀엽고 예쁘지만 육아는 힘들고.. 돈도 많이들고.. 와이프랑 자주 다투기도 하고...
돌아보면 그래도 행복하게 30개월 지냈고 이제는 좀 편하구나... 첫째만 잘 키우자 하고 살았는데...
갑자기 어제 임신소식을 알게됐네요..
와이프는 너무 좋아하네요 저한테도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
시부모님도 불러서 놀래켜 드리자 하네요
저의 나약한 정자를 믿고 너무 질내사정을 많이 했나봅니다... 피임 전혀 안했고 정관수술은 해야지 해야지 미루다가 생겨버렸네요
용기가 필요한 하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