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아쿠아맨이 된 듯한 기분이네요.
최근 맘에 드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알았고 사실 알게된지는 1년, 친해진지는 얼마 안된 것 같네요 .문제는 술자리서 만날때마다 표현도 잘하고 잘 놀고 스킨쉽도 꽤 찐하게 나갔는데 이후는 연락이 잘 안되더군요.
해도 뭔가 티키타카도 안되고 답장도 느린게 선 긋는 느낌이 나서 솔직히 터놓고 물어봤습니다. 나 별로냐고 난 좋은 감정이 있다 그래서 만나보고 싶다고. 상대방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만나보자고. 근데 문제는 이후에 또 연락이…
지인들도 다 자기한테도 그런다고 답장 받기 힘들다라는 식으로 말하는데솔직히 좋아하는 감정이 있으면 노력이라도 하는 티가 나지 않나 싶은 생각이 크네요. 저도 사람인지라 슬슬 자존심도 상하고 이걸 굳이 이어야 하나 싶습니다. 사귄다라기보단 사귀기전 만나보자 이런 느낌이긴 한데…
연애 안한지도 2년 다되가고 그냥 내 생활 만족해서 연애고 결혼이고 포기하려다 간만에 용기내서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괜한 시도였나 싶기도 하고… 연락도 스타일이 안맞으면 안만나는게 맞는 건데 이게 참
걍 마음이 심숭샘숭하네요.
지인의 소개로 알았고 사실 알게된지는 1년, 친해진지는 얼마 안된 것 같네요 .문제는 술자리서 만날때마다 표현도 잘하고 잘 놀고 스킨쉽도 꽤 찐하게 나갔는데 이후는 연락이 잘 안되더군요.
해도 뭔가 티키타카도 안되고 답장도 느린게 선 긋는 느낌이 나서 솔직히 터놓고 물어봤습니다. 나 별로냐고 난 좋은 감정이 있다 그래서 만나보고 싶다고. 상대방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만나보자고. 근데 문제는 이후에 또 연락이…
지인들도 다 자기한테도 그런다고 답장 받기 힘들다라는 식으로 말하는데솔직히 좋아하는 감정이 있으면 노력이라도 하는 티가 나지 않나 싶은 생각이 크네요. 저도 사람인지라 슬슬 자존심도 상하고 이걸 굳이 이어야 하나 싶습니다. 사귄다라기보단 사귀기전 만나보자 이런 느낌이긴 한데…
연애 안한지도 2년 다되가고 그냥 내 생활 만족해서 연애고 결혼이고 포기하려다 간만에 용기내서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괜한 시도였나 싶기도 하고… 연락도 스타일이 안맞으면 안만나는게 맞는 건데 이게 참
걍 마음이 심숭샘숭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