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촌에서 아다 떼고 현타...
안녕하세요...얼마전에 휴가 나온 친구랑 어쩌다가 가게 되어서 했는데 현타가 꽤 쎄게 오네요...돈도 돈이고 제대로 스지도 않고 싸지도 못하고 물론 제 선택으로 간거지만 처음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못했다는 점에서 흐으... 제대로 하지도 못해서 비굴하게 관계 가진 분에게 처음이라 그랬다고 죄송하다고 그러고 그분은 위로 차원에 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잘스셨다고 해주시는데 그게 더 비참해 지더라고요 허허....현타가 심하네요 죄송합니다 갑자기 주저리주저리 사이트 풀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뻘글이나 쓰고 앉아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