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새벽에 잠이 않아, 앞으로 일들을 위해
안녕하세요 현재 26살 남자입니다.
고민이 많아 형님 누님들한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현재까지 주방 요리 업종에서 꾸준히 일들을 하였습니다. 총 경력으로는 9년이 되어가는데, 지금 막상 저를 보면 일은 오래하였는데, 모아둔 돈도 없고,, 작년에 보이스피싱을 당해 빛도 1000 만원 정도 있습니다. 원래 20살 때부터 현재까지는 자취를 하였는데, 이번에 일을 그만두게 되며 본가에 올라가 절약도 하고 돈을 조금 모아보려고 합니다.
앞서 말한 상태에서 2가지의 문제에 대해 고민이 있는데, 첫 번째는 바로 이직을 할지,, 조금만 쉬다 할지 입니다. 여유 자금이 250 정도 있는데 아직 자취방을 빼지 못하여 달마다 고정 지출 50정도는 잡고 가야 합니다. 하지만, 9년 동안 돈을 못 모았던 것은 사실이라 제 잘못이 맞지만, 한 번도 쉬지 않으며 피부 질병, 체력 등 문제들을 신경 쓰지 못하여 이참에 쉬면서 몸 관리를 하고 일을 할지 아니면 바로 이직을 하는 게 맞을 지 고민입니다. 두번째는 바로 이직을 한다면, 가고 싶은 직장이 있을 때 까지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알바라도 하며 지내다가 원하는 직장이 있을 때 가야 할지 입니다.. 현재 이력서를 넣어 원하는 직장이 있을지 알아보았지만 ,, 원하는 직장들은 아직 없어 알바라도 할까 라는 마음으로 월 200정도 되는 pc 평일 주간 알바를 찾았습니다. 20살때도 pc방 야간알바를 해본 경험이 있어 일단 pc방 알바를 하며 돈을 마련하면서 직장을 구하는게 괜찮을지, 원하는 직장이 나올 때 까지 기다리다 원서를 넣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그냥 제가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사람 한 명 구원 시켜주시는 마음으로 댓글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 주신 모든 형님 누님들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고민이 많아 형님 누님들한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현재까지 주방 요리 업종에서 꾸준히 일들을 하였습니다. 총 경력으로는 9년이 되어가는데, 지금 막상 저를 보면 일은 오래하였는데, 모아둔 돈도 없고,, 작년에 보이스피싱을 당해 빛도 1000 만원 정도 있습니다. 원래 20살 때부터 현재까지는 자취를 하였는데, 이번에 일을 그만두게 되며 본가에 올라가 절약도 하고 돈을 조금 모아보려고 합니다.
앞서 말한 상태에서 2가지의 문제에 대해 고민이 있는데, 첫 번째는 바로 이직을 할지,, 조금만 쉬다 할지 입니다. 여유 자금이 250 정도 있는데 아직 자취방을 빼지 못하여 달마다 고정 지출 50정도는 잡고 가야 합니다. 하지만, 9년 동안 돈을 못 모았던 것은 사실이라 제 잘못이 맞지만, 한 번도 쉬지 않으며 피부 질병, 체력 등 문제들을 신경 쓰지 못하여 이참에 쉬면서 몸 관리를 하고 일을 할지 아니면 바로 이직을 하는 게 맞을 지 고민입니다. 두번째는 바로 이직을 한다면, 가고 싶은 직장이 있을 때 까지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알바라도 하며 지내다가 원하는 직장이 있을 때 가야 할지 입니다.. 현재 이력서를 넣어 원하는 직장이 있을지 알아보았지만 ,, 원하는 직장들은 아직 없어 알바라도 할까 라는 마음으로 월 200정도 되는 pc 평일 주간 알바를 찾았습니다. 20살때도 pc방 야간알바를 해본 경험이 있어 일단 pc방 알바를 하며 돈을 마련하면서 직장을 구하는게 괜찮을지, 원하는 직장이 나올 때 까지 기다리다 원서를 넣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그냥 제가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사람 한 명 구원 시켜주시는 마음으로 댓글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 주신 모든 형님 누님들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