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서 여자만난썰(5/10)
타지로 출장왔다가 혹시모를 만남이 이루어질까라는 고민속에 다x 이라는 어플을 오랜만에 사용하게 됬네요
예전에는 광고보다는 사람들이 이용해서 만남을 자주 갖게되었는데 어플통해 5명은 만난것같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어떤 여성분께서 옷 다입고 건식으로 마사지를 해달라는 내용을 프로필에 적어서 적극어필했죠
저는 정말 케어도하고, 자격증도 있어서 믿음이 갈 수 있게 중요한건 가리고 보여줬습니다ㅋㅋㅋ
처음에는 여자분이 룸카페에서 해달라고해서 저는 ??... 했지만 근처에 모텔을 대실한다고 하여 오케이 콜 하고 바로 달려갔죠
그러고 얼굴을 마주했는데 육덕지고 얼굴은 학창시절 모범생처럼 느껴지는 순한 여자였습니다
저는 진짜로 마사지를 해줬고 배도 해야된다면서 바지단추를 풀어 조금 내렸어요
거부반응이 없더군요
살살 여자는 배가 따뜻해야된다는 스킬을 시전하면서 눌러주는데 털이 보이더라구요
거부반응이 없는걸로 봐서 “아 나를 정말 신뢰하는구나” 라는 생각에 여성분의 손을 제것에 갖다대게 손을 옮겨줬습니다
여성분은 만지지는 않고, 힘이 불끈 솟아있는 제것에 손만 올려놓고 있더라구요
저는 본격적으로 다리 안쪽을 풀어드려야된다는 “개소리”시전 후 바지를 벗겼는데, 웬걸 촉촉하게 젖어있는겁니다.
정말 다리안쪽을 살살 풀면서 안쪽으로 깊게 손을넣어 팬티사이로 손을 넣었는데 이것마저 거부하지 않더라구요
저는 손으로 여성의 클리를 만지면서 수건으로 가려진 여성의 얼굴에서 흥분한 입술의 모양을 볼수 있었고
괜찮냐는 질문에 응이라는 대답을 받아 제 바지를 벗고 성난 제것에 여성의 손을 가지고와 잡게끔 하였고
여성분이 “손으로 해줘..”라는 말에 저는 제 침을 뭍혀 클리를 만져주다가 두손가락으로 시오후키를 시전하였네요
예민도가 높았던것이였는지 약간의 경련을 일으키더라구요.
그녀의 동굴은 손가락 두개가 꽉찰 정도의 좁았고, 당장이라도 넣고싶었지만 그건 안된다고 말하여 삽입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웬걸 여성분이 자기도 손으로 해주겠다고 하길래 나를 왜 해주냐라는 질문에
“오빠가 손으로 해줬잖아..” 라고하길래 넙쭉 그녀에게 제것을 맡겼습니다.
그녀의 손에 의해 저는 천국을 가게되었고 다음에 또 보자는 기약을 남기고 호텔을 나와 톡을 남겼는데, 저를 차단해버렸습니다..
아쉽지만서도 저는 새로운 인연을 찾아 떠나보려합니다.
아씨분들도 좋은 경험이 있길 바라며! 처음으로 쓴 제 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인증대화내용이예요 ㅋㅋ
예전에는 광고보다는 사람들이 이용해서 만남을 자주 갖게되었는데 어플통해 5명은 만난것같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어떤 여성분께서 옷 다입고 건식으로 마사지를 해달라는 내용을 프로필에 적어서 적극어필했죠
저는 정말 케어도하고, 자격증도 있어서 믿음이 갈 수 있게 중요한건 가리고 보여줬습니다ㅋㅋㅋ
처음에는 여자분이 룸카페에서 해달라고해서 저는 ??... 했지만 근처에 모텔을 대실한다고 하여 오케이 콜 하고 바로 달려갔죠
그러고 얼굴을 마주했는데 육덕지고 얼굴은 학창시절 모범생처럼 느껴지는 순한 여자였습니다
저는 진짜로 마사지를 해줬고 배도 해야된다면서 바지단추를 풀어 조금 내렸어요
거부반응이 없더군요
살살 여자는 배가 따뜻해야된다는 스킬을 시전하면서 눌러주는데 털이 보이더라구요
거부반응이 없는걸로 봐서 “아 나를 정말 신뢰하는구나” 라는 생각에 여성분의 손을 제것에 갖다대게 손을 옮겨줬습니다
여성분은 만지지는 않고, 힘이 불끈 솟아있는 제것에 손만 올려놓고 있더라구요
저는 본격적으로 다리 안쪽을 풀어드려야된다는 “개소리”시전 후 바지를 벗겼는데, 웬걸 촉촉하게 젖어있는겁니다.
정말 다리안쪽을 살살 풀면서 안쪽으로 깊게 손을넣어 팬티사이로 손을 넣었는데 이것마저 거부하지 않더라구요
저는 손으로 여성의 클리를 만지면서 수건으로 가려진 여성의 얼굴에서 흥분한 입술의 모양을 볼수 있었고
괜찮냐는 질문에 응이라는 대답을 받아 제 바지를 벗고 성난 제것에 여성의 손을 가지고와 잡게끔 하였고
여성분이 “손으로 해줘..”라는 말에 저는 제 침을 뭍혀 클리를 만져주다가 두손가락으로 시오후키를 시전하였네요
예민도가 높았던것이였는지 약간의 경련을 일으키더라구요.
그녀의 동굴은 손가락 두개가 꽉찰 정도의 좁았고, 당장이라도 넣고싶었지만 그건 안된다고 말하여 삽입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웬걸 여성분이 자기도 손으로 해주겠다고 하길래 나를 왜 해주냐라는 질문에
“오빠가 손으로 해줬잖아..” 라고하길래 넙쭉 그녀에게 제것을 맡겼습니다.
그녀의 손에 의해 저는 천국을 가게되었고 다음에 또 보자는 기약을 남기고 호텔을 나와 톡을 남겼는데, 저를 차단해버렸습니다..
아쉽지만서도 저는 새로운 인연을 찾아 떠나보려합니다.
아씨분들도 좋은 경험이 있길 바라며! 처음으로 쓴 제 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인증대화내용이예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