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옆동네 가게 갔다가
처음으로 시오후키를 해봤네요 그냥 싸라길래 이래도 되나? 싶었는데 막상 싸고나니 와 미쳤다 말밖에 안나옵니다 ㅋㅋㅋㅋ
이게 뭐냐고 물어보니 이게 시오후키란거다 보통 아플까봐서 안해준다고 하는데 ...근데 왜 난 해줬을까? 생각이..
여튼 막상 할땐 온갖 배덕감 다들더니 하고난뒤에 신세계를 영접한 느낌이었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이게 뭐냐고 물어보니 이게 시오후키란거다 보통 아플까봐서 안해준다고 하는데 ...근데 왜 난 해줬을까? 생각이..
여튼 막상 할땐 온갖 배덕감 다들더니 하고난뒤에 신세계를 영접한 느낌이었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