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짜리 스웨녀 섹파만든 썰
요새 게시판이 스웨 썰로 핫하군요
저도 한번 풀어봅니다
한 1년 전 쯤이었을 겁니다
집에서 쉬다가 집 주변에 자주 가는 스웨에 뉴페가 왔길래 바로 예약 잡았죠
프로필에 찐 22살이라고 강조를 해놨더군요
너무 어리면 스킬이 부족하거나 너무 수줍어해서 내상 입은 적이 몇 번 있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노크를 하고 들어갑니다
들어가자마자 찐 22살 맞구나 생각했어요
제가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정말 좋아하는데 딱 그런 스타일
키는 160정도에 얼굴은 동글동글 귀염상에
눈이 토끼같이 크고 이쁜 친구였습니다
앉아서 간단하게 대화를 하는데
이 친구가 눈을 자꾸 피하고 대화를 잘 못하길래
이쪽 일이 처음이라 너무 낯 가리나 보다 했습니다
오빠 씻고 와.. 하길래
씻고 나와서 베드에 눕고
이 친구도 벗고 나오는데
슬립 같은 걸 입고 있었을 땐 약간 통통할 거라 생각했는데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나온 좋은 몸매였습니다
가슴은 C컵 정도에 봉긋한 엉덩이.... 너무 좋았어요
본 게임에 들어가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마사지 스킬이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뽀얀 피부가 탄력이 너무 좋아서 계속 만지게 되더라구요
그때부터 평소보다 더 흥분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이 친구도 뭔가 달아오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스웨에서 홈런 쳐보신 형님들은 아실 겁니다
그냥 기계적으로 하는 것과 매니저도 흥분해서 하는 것의 차이
방 안의 공기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뒷 판 마치고 돌아누워 앞 판 받다가
베드 위에 올라와서 입으로 해주기 시작합니다
호흡이 점점 거칠어지면서 빨라지길래
저도 손으로 아래를 애무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보통은 애무만 하지 손가락 삽입은 절대 안 하는데
그냥 뜨거워지는 분위기에 맡겨서 저도 모르게 손가락을 삽입했어요
보통은 바로 거부하지만 더 흥분하더군요
그 모습에 저도 너무 흥분돼서
아예 하반신을 끌어당겨 그 친구의 아래를 제 입으로 가져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는 느낌으로 살짝살짝 버티는 모습이 보였지만
결국 69자세로 서로를 빨아줬어요
거친 호흡에서 이제는 신음 소리가 터져 나와요
저도 그때부턴 무아지경에 빠졌던 것 같습니다
자세를 바꿔서 제 위에 올라타고
앞뒤로 움직이며 서로 비비기 시작
넣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그래도 선은 넘지 않으려 참았어요
그때 엉덩이를 들더니 제 물건으로 본인 아래에 비비기 시작해요
서로 잔뜩 젖어서 귀두가 거의 삽입되다시피 합니다
이쯤되면 100%다 싶어서 허리를 잡고 살짝살짝 끝 부분을 넣어봅니다
그래도 아닌 건 아닌 건지 조금씩 안 넣으려고 버티더라구요
그러면서 싫지는 않은
이래도 되나..? 하는 모습과
잔뜩 흥분돼서 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번갈아 보이길래
허리를 손으로 잡고 힘으로 눌러 삽입해버렸습니다
그때부턴.. 뭐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서로 미친 듯이 했습니다
오피스텔이었는데 옆방에서 신음소리 백프로 다 들렸을 겁니다
자세도 바꿔가며 하다가
베드가 오일 때문에 너무 미끄러워서 힘들어하던 와중에
오피스텔이 복층 구조였는데 위층에 이불이 있으니
위에 올라가서 할래..?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데려가서 정신없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시계를 보더니
헉!! 오빠!! 시간!!
바로 다음 타임 손님 있는데 3분 남았더라고요..
후다닥 뛰쳐나와서 1분 만에 씻고 나가려는데
오빠 번호 좀 주고 가.. 하는 겁니다
아무리 서로 좋았더라도 저는 번호는 절대 안주거든요
영업하려고 물어보는 경우든
진짜로 마음에 들어서 물어보는 경우든
끝이 안 좋은 걸 알기 때문에..
그래서 다음에 꼭 올 테니까 또 보자
번호는 나중에 줄게.. 말했죠
그랬더니 절 붙잡고 못 가게 막으면서
사실 오빠가 자기 이상형이라고
외모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렇다고
처음 들어오자마자 벙쪄서 말도 잘 못하고 헀던게
너무 부끄러워서 그랬었다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폭 안겨서 그 똘망똘망한 눈으로
번호 진짜 안 줄거야..? 하면서 쳐다보는데
거기서 녹아버렸습니다.......
빠르게 번호 찍어주고 시간에 쫓겨 방에서 나왔습니다
----------------------------------------------------------------------------------
첫 만남 썰은 여기까지입니다..
스웨에서 이런 짜릿한 경험을 내 인생에 다시 해볼까 할 정도로 기억에 남는 경험이어서
쓰다 보니 너무 디테일하게 적어서 엄청 길어졌네요
이후로는 서로 연락하면서
퇴근하고 실장 몰래 오피스텔 안에서 하고..
예정된 출근 시간 전에 몰래 같이 들어가서 방에서 하고..
그 친구 집에 가서 밤새도록 하고..
썰이 참 많지만 너무 길어져서 이만 줄입니다
소설 아니고 제 경험담입니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한번 풀어봅니다
한 1년 전 쯤이었을 겁니다
집에서 쉬다가 집 주변에 자주 가는 스웨에 뉴페가 왔길래 바로 예약 잡았죠
프로필에 찐 22살이라고 강조를 해놨더군요
너무 어리면 스킬이 부족하거나 너무 수줍어해서 내상 입은 적이 몇 번 있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노크를 하고 들어갑니다
들어가자마자 찐 22살 맞구나 생각했어요
제가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정말 좋아하는데 딱 그런 스타일
키는 160정도에 얼굴은 동글동글 귀염상에
눈이 토끼같이 크고 이쁜 친구였습니다
앉아서 간단하게 대화를 하는데
이 친구가 눈을 자꾸 피하고 대화를 잘 못하길래
이쪽 일이 처음이라 너무 낯 가리나 보다 했습니다
오빠 씻고 와.. 하길래
씻고 나와서 베드에 눕고
이 친구도 벗고 나오는데
슬립 같은 걸 입고 있었을 땐 약간 통통할 거라 생각했는데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나온 좋은 몸매였습니다
가슴은 C컵 정도에 봉긋한 엉덩이.... 너무 좋았어요
본 게임에 들어가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마사지 스킬이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뽀얀 피부가 탄력이 너무 좋아서 계속 만지게 되더라구요
그때부터 평소보다 더 흥분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이 친구도 뭔가 달아오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스웨에서 홈런 쳐보신 형님들은 아실 겁니다
그냥 기계적으로 하는 것과 매니저도 흥분해서 하는 것의 차이
방 안의 공기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뒷 판 마치고 돌아누워 앞 판 받다가
베드 위에 올라와서 입으로 해주기 시작합니다
호흡이 점점 거칠어지면서 빨라지길래
저도 손으로 아래를 애무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보통은 애무만 하지 손가락 삽입은 절대 안 하는데
그냥 뜨거워지는 분위기에 맡겨서 저도 모르게 손가락을 삽입했어요
보통은 바로 거부하지만 더 흥분하더군요
그 모습에 저도 너무 흥분돼서
아예 하반신을 끌어당겨 그 친구의 아래를 제 입으로 가져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는 느낌으로 살짝살짝 버티는 모습이 보였지만
결국 69자세로 서로를 빨아줬어요
거친 호흡에서 이제는 신음 소리가 터져 나와요
저도 그때부턴 무아지경에 빠졌던 것 같습니다
자세를 바꿔서 제 위에 올라타고
앞뒤로 움직이며 서로 비비기 시작
넣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그래도 선은 넘지 않으려 참았어요
그때 엉덩이를 들더니 제 물건으로 본인 아래에 비비기 시작해요
서로 잔뜩 젖어서 귀두가 거의 삽입되다시피 합니다
이쯤되면 100%다 싶어서 허리를 잡고 살짝살짝 끝 부분을 넣어봅니다
그래도 아닌 건 아닌 건지 조금씩 안 넣으려고 버티더라구요
그러면서 싫지는 않은
이래도 되나..? 하는 모습과
잔뜩 흥분돼서 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번갈아 보이길래
허리를 손으로 잡고 힘으로 눌러 삽입해버렸습니다
그때부턴.. 뭐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서로 미친 듯이 했습니다
오피스텔이었는데 옆방에서 신음소리 백프로 다 들렸을 겁니다
자세도 바꿔가며 하다가
베드가 오일 때문에 너무 미끄러워서 힘들어하던 와중에
오피스텔이 복층 구조였는데 위층에 이불이 있으니
위에 올라가서 할래..?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데려가서 정신없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시계를 보더니
헉!! 오빠!! 시간!!
바로 다음 타임 손님 있는데 3분 남았더라고요..
후다닥 뛰쳐나와서 1분 만에 씻고 나가려는데
오빠 번호 좀 주고 가.. 하는 겁니다
아무리 서로 좋았더라도 저는 번호는 절대 안주거든요
영업하려고 물어보는 경우든
진짜로 마음에 들어서 물어보는 경우든
끝이 안 좋은 걸 알기 때문에..
그래서 다음에 꼭 올 테니까 또 보자
번호는 나중에 줄게.. 말했죠
그랬더니 절 붙잡고 못 가게 막으면서
사실 오빠가 자기 이상형이라고
외모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렇다고
처음 들어오자마자 벙쪄서 말도 잘 못하고 헀던게
너무 부끄러워서 그랬었다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폭 안겨서 그 똘망똘망한 눈으로
번호 진짜 안 줄거야..? 하면서 쳐다보는데
거기서 녹아버렸습니다.......
빠르게 번호 찍어주고 시간에 쫓겨 방에서 나왔습니다
----------------------------------------------------------------------------------
첫 만남 썰은 여기까지입니다..
스웨에서 이런 짜릿한 경험을 내 인생에 다시 해볼까 할 정도로 기억에 남는 경험이어서
쓰다 보니 너무 디테일하게 적어서 엄청 길어졌네요
이후로는 서로 연락하면서
퇴근하고 실장 몰래 오피스텔 안에서 하고..
예정된 출근 시간 전에 몰래 같이 들어가서 방에서 하고..
그 친구 집에 가서 밤새도록 하고..
썰이 참 많지만 너무 길어져서 이만 줄입니다
소설 아니고 제 경험담입니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