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글,운동질문)극단적 다이어트가 하고싶습니다
여자친구한테 환승당했습니다.
헤어지는건 저도 원하던 바 였지만
환승으로 헤어지니 기분이 매우 더럽네요.
이별도 힘든데 최근 일이 너무 바빠서 삶의 의욕도 없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약간의 우울증이 생긴거 같고
이러다가는 스트레스성 폭식을 한다거나 해서 몸이 더 망가질거 같아
차라리 안먹고 살이라도 빼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현재 키는 175, 몸무게는 80~82
그 친구와 2년간 만나면서 살이 15키로정도 쪘습니다.
배는 몸무게 치고는 많이 안나왔지만
옆구리가 많이 튀어나와 마치 서양배 같은 못생긴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씻으면서, 옷 입으면서 보는 제 몸이 저에게는 너무 혐오스럽네요.
지금 식단은 하루 한끼 (보통 고기+오일파스타, 합쳐서 1.5인분 정도..?) 만 먹고 저녁 6시 이후에는 칼로리 섭취를 피하고 있습니다.
운동은 바쁜것을 핑계로 잘 안하고 있습니다만...살을 빼려면 이제라도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헬스장을 가기에는 정말로 시간을 내기 어려울거 같아서
기상후 혹은 취침 전 집에서 맨몸운동 하려고 합니다
특히나 옆구리와 가슴(여유증)의 살을 많이 빼고 싶은데
어디 살만 더 빠지는 그런 운동은 없겠죠...
헤어지는건 저도 원하던 바 였지만
환승으로 헤어지니 기분이 매우 더럽네요.
이별도 힘든데 최근 일이 너무 바빠서 삶의 의욕도 없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약간의 우울증이 생긴거 같고
이러다가는 스트레스성 폭식을 한다거나 해서 몸이 더 망가질거 같아
차라리 안먹고 살이라도 빼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현재 키는 175, 몸무게는 80~82
그 친구와 2년간 만나면서 살이 15키로정도 쪘습니다.
배는 몸무게 치고는 많이 안나왔지만
옆구리가 많이 튀어나와 마치 서양배 같은 못생긴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씻으면서, 옷 입으면서 보는 제 몸이 저에게는 너무 혐오스럽네요.
지금 식단은 하루 한끼 (보통 고기+오일파스타, 합쳐서 1.5인분 정도..?) 만 먹고 저녁 6시 이후에는 칼로리 섭취를 피하고 있습니다.
운동은 바쁜것을 핑계로 잘 안하고 있습니다만...살을 빼려면 이제라도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헬스장을 가기에는 정말로 시간을 내기 어려울거 같아서
기상후 혹은 취침 전 집에서 맨몸운동 하려고 합니다
특히나 옆구리와 가슴(여유증)의 살을 많이 빼고 싶은데
어디 살만 더 빠지는 그런 운동은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