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사귄 전여친.. 연락 왔는데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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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거의 한달 다되서 연락이 왔었네요. 아마 이 전에 연락을 보냈는데 차단해서 다른 카톡으로 연락이 왔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통화는 했으면 좋겠다해서 저도 오랜기간 만나서 승낙 후에 차분하게 통화했습니다.
이때 통화에서는 너 새로운 남자친구 생겼잖아. 이런 말은 하지 않았고, 줄 물건이 있어서 언제주겠다, 앞으로 어쩔 수 없이 마주쳐야할 순간이 생기면 그냥 쌩까지는 말자. (학교를 같이다니고 있어서) 뭐 그런 식으로 마무리했구요.
문제는 그 뒤로 연락이 오네요. 자기는 친구로 남았으면 좋겠다. 이래서
새로운 남자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도 연락하는건 아닌거 같다고 얘기를하니 자기 남자친구한테도 다 얘기했다고 하네요. 오래 만났고, 자기가 아직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아 그리고 헤어진 뒤에 빠른 시간내에 새 남친 사귄거에 대해서는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알던 사람도 아니였고, 어찌하다보니 자기가 너무 힘들고 외로워서 사귀게 됐다고...
배신감이 없지 않았지만, 오히려 너가 2주안에 새로운 사람이 생기니까 오히려 널 잊는게 더 쉬워졌다고 말했더니 슬프다네요.
그 뒤로, 연락해서는 오빠가 편해서 연락했다, 이젠 날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건지 물어보고, 누가봐도 미련 남는 말들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계속 밀어내는데,
제가 그 사람에 대한 증오나 분노가 있다면 차갑게 대하거나 무시하거나 그럴텐데... 전여친에 대한 제 솔직한 마음은 다시 만날 마음 없고, 증오도 없고, 싫어하지도 않고, 그냥 연락안하되 앞으로 잘 살 았으면 하는 마음인데,. (어쩔 수 없이 학교나 진로 관련해서 가는 길이 같아서 만나야할 때가 있습니다.)
어차피 저도 새로운 여자친구 만나면, 전여친과 1도 연락안할테니까.. 그냥 지금부터 차갑게 밀어내는게 맞는거겠죠?
추억이 있는 곳에 지나가면 여전히 슬프고는 하지만, 제 성격상 그래도 오래만난 사람을 금방 잊는 성격인거 같습니다. 아니면 많이 사랑하지 않았거나..
헤어지고 거의 한달 다되서 연락이 왔었네요. 아마 이 전에 연락을 보냈는데 차단해서 다른 카톡으로 연락이 왔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통화는 했으면 좋겠다해서 저도 오랜기간 만나서 승낙 후에 차분하게 통화했습니다.
이때 통화에서는 너 새로운 남자친구 생겼잖아. 이런 말은 하지 않았고, 줄 물건이 있어서 언제주겠다, 앞으로 어쩔 수 없이 마주쳐야할 순간이 생기면 그냥 쌩까지는 말자. (학교를 같이다니고 있어서) 뭐 그런 식으로 마무리했구요.
문제는 그 뒤로 연락이 오네요. 자기는 친구로 남았으면 좋겠다. 이래서
새로운 남자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도 연락하는건 아닌거 같다고 얘기를하니 자기 남자친구한테도 다 얘기했다고 하네요. 오래 만났고, 자기가 아직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아 그리고 헤어진 뒤에 빠른 시간내에 새 남친 사귄거에 대해서는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알던 사람도 아니였고, 어찌하다보니 자기가 너무 힘들고 외로워서 사귀게 됐다고...
배신감이 없지 않았지만, 오히려 너가 2주안에 새로운 사람이 생기니까 오히려 널 잊는게 더 쉬워졌다고 말했더니 슬프다네요.
그 뒤로, 연락해서는 오빠가 편해서 연락했다, 이젠 날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건지 물어보고, 누가봐도 미련 남는 말들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계속 밀어내는데,
제가 그 사람에 대한 증오나 분노가 있다면 차갑게 대하거나 무시하거나 그럴텐데... 전여친에 대한 제 솔직한 마음은 다시 만날 마음 없고, 증오도 없고, 싫어하지도 않고, 그냥 연락안하되 앞으로 잘 살 았으면 하는 마음인데,. (어쩔 수 없이 학교나 진로 관련해서 가는 길이 같아서 만나야할 때가 있습니다.)
어차피 저도 새로운 여자친구 만나면, 전여친과 1도 연락안할테니까.. 그냥 지금부터 차갑게 밀어내는게 맞는거겠죠?
추억이 있는 곳에 지나가면 여전히 슬프고는 하지만, 제 성격상 그래도 오래만난 사람을 금방 잊는 성격인거 같습니다. 아니면 많이 사랑하지 않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