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욱 찾기 ver.압씨
영화 김종욱 찾기 압씨 ver
군대도 다녀오고, 3년간 만나던 여친과 헤어진 후였을때 쯤이었던것 같습니다.
결혼도 생각했던 그녀였기에 나락이란 놈은 저를 끝없는 어둠속으로 잡아 끌더군요..
한참 나락에 빠져있을때 티비에서 나오던 김종욱 찾기 라는 영화..
전 무언가에 이끌려 인도행 비행기 티켓을 끊어버렸었네요
여행 준비 기간은 약 한달..
작심삼일이란 엄청난 진리 앞에.. 어느새 여행 준비 보다는 술과 클럽등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삶을 살고 있었네요
그러다 한 클럽에서 엄청 귀엽고 마르고 숏컷의 그녀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한눈에 반해버릴정도의 이상형..
순간 주변 클럽음악이 하나도 들리지 않을정도로 고요해지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을 넋 놓고 바라보다 깨달은게 그녀도 혼자인것 같았습니다
엄청 용기를 내서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는데, 예상대로 그녀도 혼자 왔더랍니다
국시 마치고 스트레스 풀러 왔다며..
결국 이야기 잘 해서 밖에서 소주 한잔 하자며 데리고 나왔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영화 이야기가 나와서 자기는 임수정이란 배우를 참 좋아한다고, 그래서 최근 김종욱 찾기라는 영화를 봤는데 인도에 너무 가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 말에 신나서 난 다다음주에 인도에 간다고 하니 너무 가보고 싶다며, 이것저것 꼬치꼬치 캐묻길래 한참을 이야기하다 새벽 다섯시가 넘어가길래 슬슬 일어나자며 여자분이 너무 즐거웠다고 계산을 하더라구요
강남에서 올공 앞까지 택시로 데려다 주는데 어느덧 제 어깨에 기대 잠에 들어버린 그녀..
이미 제 이성은 날아가버렸고, 제 거기는 터질듯 부풀어 있었죠
그러다 택시가 과속 방지턱을 넘는 순간 그녀의 손에 제 거기 위로 툭 올라왔고, 전 그렇게라도 만족해야하나 싶어서 그대로 2-3분간 가만히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그렇게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지막하게 그녀가 기사님께 여기서 좌회전 해주시고 저 앞에 내려주세요 라고 하더라구요
전 거기가 집인줄 알고 하차 시키고 그 택시 타고 그대로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그녀가 안내려? 라며 제 손을 잡아 끌어냈고,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들며 주변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거긴 다름아닌 모텔촌이었고, 저흰 자연스레 대실을 하였고 방에 입성했습니다.
그녀가 수줍게 먼저 씻으러 들어간다고 하고 화장실로 들어간지 3분정도 되었을까?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더니 같이 씻자고 하더라구요
전 그때 정말 이수근보다 빠르게 옷을 벗었던것 같습니다.
새하얀 피부에 말랐지만 탄탄한 몸매, 작지만 봉긋한 가슴..
핑크빛 유두.. 그리고 깔끔히.. 왁싱된 그 곳..
이미 제 그곳은 풀발기를 지나 아랫배가 아파올 정도로 팽창되어 있었습니다.
욕조에 잠시 앉아보라며 제 몸에 물을 끼얹고 비누칠을 해주는 그녀에게 미안하다고 속삭이고 확 뒤 돌려서 뒤로 삽입을 해버렸고, 이내 저는 그녀의 몸 안에 잔뜩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당황한 그녀는 안에 쌌냐며 어떡할거냐고, 자기 책임져야 한다고 웃으며 제게 말했고, 그때 전 이미 그녀와 손주를 안고 행복하게 사는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세시간동안 머리속이 새하얗게 될때까지 서로의 몸을 탐닉 했고, 총 네번의 사정을 그녀의 몸 안에 했고, 그녀와 저는 두마리 짐승이라고밖엔 표현할 단어가 없을정도로 서로를 알아갔습니다.
(새벽에 갑자기 나에게도 이런일이 시리즈를 읽다 생각난 썰을 적다보니 벌써 출근시간이네요... 나머지는 반응 봐서 차근차근 올리겠습니다..)
군대도 다녀오고, 3년간 만나던 여친과 헤어진 후였을때 쯤이었던것 같습니다.
결혼도 생각했던 그녀였기에 나락이란 놈은 저를 끝없는 어둠속으로 잡아 끌더군요..
한참 나락에 빠져있을때 티비에서 나오던 김종욱 찾기 라는 영화..
전 무언가에 이끌려 인도행 비행기 티켓을 끊어버렸었네요
여행 준비 기간은 약 한달..
작심삼일이란 엄청난 진리 앞에.. 어느새 여행 준비 보다는 술과 클럽등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삶을 살고 있었네요
그러다 한 클럽에서 엄청 귀엽고 마르고 숏컷의 그녀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한눈에 반해버릴정도의 이상형..
순간 주변 클럽음악이 하나도 들리지 않을정도로 고요해지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을 넋 놓고 바라보다 깨달은게 그녀도 혼자인것 같았습니다
엄청 용기를 내서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는데, 예상대로 그녀도 혼자 왔더랍니다
국시 마치고 스트레스 풀러 왔다며..
결국 이야기 잘 해서 밖에서 소주 한잔 하자며 데리고 나왔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영화 이야기가 나와서 자기는 임수정이란 배우를 참 좋아한다고, 그래서 최근 김종욱 찾기라는 영화를 봤는데 인도에 너무 가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 말에 신나서 난 다다음주에 인도에 간다고 하니 너무 가보고 싶다며, 이것저것 꼬치꼬치 캐묻길래 한참을 이야기하다 새벽 다섯시가 넘어가길래 슬슬 일어나자며 여자분이 너무 즐거웠다고 계산을 하더라구요
강남에서 올공 앞까지 택시로 데려다 주는데 어느덧 제 어깨에 기대 잠에 들어버린 그녀..
이미 제 이성은 날아가버렸고, 제 거기는 터질듯 부풀어 있었죠
그러다 택시가 과속 방지턱을 넘는 순간 그녀의 손에 제 거기 위로 툭 올라왔고, 전 그렇게라도 만족해야하나 싶어서 그대로 2-3분간 가만히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그렇게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지막하게 그녀가 기사님께 여기서 좌회전 해주시고 저 앞에 내려주세요 라고 하더라구요
전 거기가 집인줄 알고 하차 시키고 그 택시 타고 그대로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그녀가 안내려? 라며 제 손을 잡아 끌어냈고,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들며 주변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거긴 다름아닌 모텔촌이었고, 저흰 자연스레 대실을 하였고 방에 입성했습니다.
그녀가 수줍게 먼저 씻으러 들어간다고 하고 화장실로 들어간지 3분정도 되었을까?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더니 같이 씻자고 하더라구요
전 그때 정말 이수근보다 빠르게 옷을 벗었던것 같습니다.
새하얀 피부에 말랐지만 탄탄한 몸매, 작지만 봉긋한 가슴..
핑크빛 유두.. 그리고 깔끔히.. 왁싱된 그 곳..
이미 제 그곳은 풀발기를 지나 아랫배가 아파올 정도로 팽창되어 있었습니다.
욕조에 잠시 앉아보라며 제 몸에 물을 끼얹고 비누칠을 해주는 그녀에게 미안하다고 속삭이고 확 뒤 돌려서 뒤로 삽입을 해버렸고, 이내 저는 그녀의 몸 안에 잔뜩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당황한 그녀는 안에 쌌냐며 어떡할거냐고, 자기 책임져야 한다고 웃으며 제게 말했고, 그때 전 이미 그녀와 손주를 안고 행복하게 사는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세시간동안 머리속이 새하얗게 될때까지 서로의 몸을 탐닉 했고, 총 네번의 사정을 그녀의 몸 안에 했고, 그녀와 저는 두마리 짐승이라고밖엔 표현할 단어가 없을정도로 서로를 알아갔습니다.
(새벽에 갑자기 나에게도 이런일이 시리즈를 읽다 생각난 썰을 적다보니 벌써 출근시간이네요... 나머지는 반응 봐서 차근차근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