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어릴때 첫경험 그녀 썰
연휴에 피곤해서 동네에 마사지 받으러갔다가
제 첫사랑을 닮은 관리사 선생님이 나와서 삘을 받아 글을 씁니다..
그녀를 처음 만난건 2009년 4월경이었습니다
당시 6월 말에 공군 입대날짜를 받아놓았어서
16년도 넘은 기억이지만 시기에 대한 기억이 명확하네요
그때까지 여자경험도 없고 군대가기전에 총각딱지는 떼고 싶단 마음이 들어서
당시 제 취미였던 카메라 동호회를 가입해서
벙개란 벙개는 다 다녔습니다. 학교도 미리 휴학해놓은 덕에 모든벙개를 섭렵했었죠
20대 초반이 모이는 동호회 답게 남녀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었죠
사진촬영은 핑계였고 멀리 출사나가서 누가 누구랑 잤네 등등 들려오는 풍문을 들으면서
집구석에 처박혀 있는것도 아니고 벙개도 나가고 나름 열심히 외부활동을 하는데
아직까지도 여자경험이 없던 저는 점점 더 자신감을 잃어갔습니다.
때는 4월 어느날
홍대에서의 벙개였습니다. 잦은 벙개로 친해진 형이 있었는데 소개해줄 여자가 있다면서 저를 부르더군요
그 형님은 제가 군입대전 여자에 미쳤다는걸 알았는지 그래서 소개해주셨던것 같습니다.
벙개장소로 갔는데 156cm 아담한 사이즈의 여성분이 앉아계시더라구요
복장은 흰색 원피스.. 머리는 긴 생머리
그 동호회에서 잦은 벙개를 나갔었지만 이런 소개식으로 나간것도 처음이고
늘 6명 10명씩 만나다가 3명이서 만나니까
그 여자분밖에 안보이더라구요
객관적으로 미인이라고 할수는 없는 외모지만(나중에 생각해보니 그냥 흔녀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여자랑 어떻게 해보고 싶은 20대 초반의 혈기 왕성한 남자에겐 야동속 여자같은 외모와 몸매의 여성들만 상상해왔지만
그런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서로의 이름과 나이정도를 묻고 그랬는데
그녀는 저보다 3살이 많았습니다.
어느정도 서로에 대한 소개가 끝나자
그 형님은 약속이 있다면서 빠져주시더라구요
여자와 단둘이 대화하는것도 처음이라 엄청 쭈뻣거리고 그냥 아무이야기나 영혼의 흐름대로 이야기 한것 같습니다.
길게 대화는 못하고 식사정도나 하고
서로의 전화번호와 네이트온 아이디를 교환했습니다(당시엔 카톡이 없었습니다ㅋ)
그날부터 그녀와 네이트온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눈거 같습니다
고향이 부산인데 공무원 시험준비로 서울에 올라와서 공부중이다... 나도 요즘 많이 외롭다 등등
지금같아선 바로 오늘저녁에 술먹자 각이지만
소심하고 자신감이 결여되어있던지라 그냥 용기내지 못하고 듣기만 했던거 같네요
아무튼 이래저래 첫 데이트를 잡았는데
장소는 선유도였습니다.
당산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그녀는 오늘도 원피스 차림이었습니다
바닐라색 꽃무늬였는데 얇은 감이라
멀리서도 하늘색 브라를 했다는게 본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거의 보자마자 대꼴했던거 같습니다
당산역에서 선유도까지는 좀 걸어야 했는데
제 키가 175라 그녀를 내려다보는 격이라
걸으면서 살짝 그녀를 볼때마다 넥라인 아래로 하늘색 브라가 보이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거기다가 살짝 떠서 꼭지도 보일랑 말랑
아스팔트 껌딱지라 불러도 될 정도로 작은 가슴이지만
처음으로 다른여자와 이렇게 가까히 걷는것도
그리고 속옷이 실물로 보인다는 것만으로 이미 바지속 제 자지는 풀발 상태였습니다
어느덧 선유도에 도착했고
제가 카메라 장비도 자랑하고 했어서
그녀에서 사진을 찍어주기로 했어서
그녀에게 여러 포즈를 주문했었는데
되게 다양한 포즈를 취해주더라구요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데 긴 생머리는 바람에 날리고
한손으로 머리를 쓸어넘기는데
뷰파인더 넘어로 보이는 그녀는 원피스의 짪은 팔 사이로 보이는 깔끔한 겨드랑이만 보이더라구요
이때부터 저에게 겨드랑이 페티쉬가 생긴것 같습니다.
그녀가 움칫한 저의 모습을 눈치챈것인가
이번에는 양손으로 머리는 묶는 포즈를 취하는데
진심 그 자리에서 싸는줄 알았습니다.
장소를 옮겨다니면서 여러 포즈로 정말 사진을 많이 찍다가 힘들어서 잠깐 쉬는데
그녀는 쪼그려앉아있었는데
넥라인 사이로 가슴골이 더 훤하게 보이더라구요
하늘색 브라사이 들뜬 공간으로 까만 꼭지까지도...
와 정말 자지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소심했던 저는 그녀가 눈치챌까 계속 눈길을 주진 못하고 흘깃 흘깃 본거 같습니다.
해가 저물어가고 저녁을 먹기위해 당산쪽으로 다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중간쯤 갔을때 그녀가 땅에 발목을 접질렸습니다
순수한 마음에 저는 진짜 어쩔줄 몰라서
약국에 가서 뿌리는 파스를 사야겠단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약국에 가겠다는 저를 멈춰 세우더니
골목길 안에있는 모텔(무슨무슨 장 이었어요)쪽을 바라보면서 저기에서 좀 쉬었다 가면 된다고 오바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그렇게 모텔에 입성을 하였는데
여자랑 처음 모텔에 온지라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어서
약국가서 약사온다고 했더니
그녀가 그게 아니잖아~ 하면서 화를 내더군요
그냥 발목을 주물러 달라고 하더라구요
여자가 자기몸 만져달리고 했으면 네 하고 즐겁게 만지면 될것이지
뭐 불만이라고 입이 대빵 나와서 주무르고 있는데
그녀가 너 왜이렇게 귀여워? 하면서 입술에 쪽 하더라구요
예상치 못한 첫 뽀뽀에 당황해 하니까
그녀가 너 너무귀엽다 하면서 키스를 하더라구요
제 인생 첫 키스였습니다
너무도 달콤했어서 아직도 그 맛이 생각납니다
이 키스를 계속하고싶었지만 그녀가 입술을 떼고
저를 한참 바라보더니
너라면 괜찮을거 같아 라면서 자신의 원피스를 벗겨달라더라구요
원피스를 무슨 티셔츠 벗기듯이 벗기려니까
그녀가 웃으면서 등에 있는 지퍼를 내려야 한답니다
손이 너무 떨려서 그 지퍼 잡는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녀의 원피스를 벗기자 하늘색 브라와 하늘색 팬티를 입은 그녀의 아담한 나체가 보였습니다
심장이 너무 뛰어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귓속을 지배했던것 같습니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침대에 누워서 눈을 질끈 감더라구요
여자를 야동으로만 배웠던 저는 이제 어떻게 할지 몰라서
누나 나 처음이야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피식 웃더라구요
너도 옷을 벗어야지~ 아 맞습니다
정작 제가 옷을 안벗었던 것이었습니다.
당장 티셔츠 바지 그리고 팬티까지 다 벗어 재꼈습니다
그리고 제 자지를 확인해보니 전에 볼수없던 각도와 크기로 화가 나있더라구요
그러던중 그녀가 뒤 돌더니
나 브라자 벗겨줘 그러더라구요
여자 속옷을 처음 벗겨보는거라 떨리는 손으로 브라를 잡았는데
글로만 읽었던 여자 브라 후크 벗기는 법을 되새겨보며 벗기기를 시도해봤지만 글과달리 생각보다 잘 안 벗겨지더라구요
그렇게 몇초남짓 씨름을 하고 그녀의 브라를 벗기니
오전에 브라 틈으로만 확인했던 가슴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아담하고 마른 체구에 걸맞는 아스팔트위에 껌딱지로 불러도 될만큼의
AA사이즈의 가슴과 100원짜리 동전만한 검은색 유륜, 그리고 튀어올라 솟아있는 유륜
본능적으로 그녀를 완전히 눕히고 미친듯이 빨기 시작했습니다
나지막히 들려오는 하~ 아~ 그녀의 신음소리가 들리고 처음보는 다른여자의 가슴과 처음 맛보는 가슴의 맛에 30분도 넘게 그녀의 가슴을 빨았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가슴을 빨다가 아까 뷰파인더 너머로 보이던
그녀의 깔끔한 겨드랑이가 생각나더라구요
살짝 땀맛도 나고 냄새도 났지만 엄청 맛있게 빨았는데
그녀가 부끄러웠나봅니다
아힉~ 이러더니 제 머리를 아랫쪽으로 누르더라구요
그녀의 팬티가 있는곳까지 쭉 눌렀습니다.
눈앞에 하늘색 팬티가 보였고 구멍쯤이 위치한 부위는 살짝 젖어서 10원 동전만하게 변색 되어있더라구요
손으로 팬티를 내리니 검은색 보지털 숲이 보였습니다
전부터 야동으로 여자의 보지를 보았을때는 항상 민둥산이던가 왁싱으로 관리한 예쁜 보지털 이었는데 울창한 보지털을 보니 놀랐긴 했지만
그런게 뭐가 중요합니까 제가 실물로 본 첫 보지에 심장은 더 터질것 같았고 또 그냥 눈감고 미친듯이 빨았던거 같아요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정신차리고 눈을 뜨고 그녀의 보지를 관찰했습니다.
깔끔하기 그지 없던 야동속 배우들과는 다른 까만 불고기가 눈앞에 있더라구요
이때만 해도 까맣고 늘어진 불고기는 경험이 많아서 그렇다, 까만 꼭지는 많이 빨려서 그렇다고 믿고있었는데
내 첫경험 상대가 그런 여자라니 라는 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일단 군대가기전에 딱지 떼려면 섹스 해야죠.
급한마음에 당장 삽입부터 하려고 했는데
그녀가 급하면 안된다고
여기 들어올때 준 봉투에 보면 콘돔 있을거라고 그거 쓰라고 하더라구요
콘돔도 처음 착용해보는거라 잘 안씌워줘서 당황하고 있는데 그녀가 똑바로 다시 착용해주고
자지 끝에 살짝 뽀뽀해주는데 이때 쌀뻔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위기를 넘기고 삽입을 시도하는데
야동속에선 그냥 쑥 들어 가던데
저는 자지로 찔러봐도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녀가 바로 길을 잡아줘서 삽입에 성공했습니다.
부드럽게 쏙 하고 들어간 제 자지는
너무나도 뜨거웠습니다. 마치 100마리의 지렁이가 제 자지를 감싼것처럼 손과는 비교가 안될정도의 감촉도 있었습니다
본능적으로 엉덩이가 흔들렸고 저는 그거른 멈출수가 없더라구요
한 5번이나 흔들었을까요 사정감을 조절하고 말것도 없이 엄청난 쾌감의 쓰나미가 몰려오더니 싸버렸습니다.
당시에 조루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도 있었는데
내가 조루라는 사실에 낙심하고 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처음엔 다 그래 괜찮아 다음에 잘 하면 되지 라면서 저를 위로해줬습니다.
그러곤 정액이 가득 차있는 콘돔을 벗기더니 아직도 풀발 상태인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예민할대로 예민해진 자지를 빨아주니까 몸서리가 처질정도로 쾌감이 밀려오더라구요
그렇게 그녀와 첫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때 그녀와 첫경험을 하고 군대가기 전 2달동안 수많은 관계를 가지면서
성적취향이란게 생긴것 같아요
마른몸, 빈유, 흑두, 불고기, 은근슬젖 보이는 가슴, 원피스, 겨드랑이, 하늘색 브라 이런거는 지금도 저를 흥분하게 하는 포인트입니다.
군대가고 나니 자연스럽게 그녀와 멀어지게 되었고
언젠가 부턴 아예 연락이 끊겼던 그녀..
어딘가에서 잘 살고있겠죠
밤에 잠이 안오니까 별걸 다쓰네요ㅎ
제 첫사랑을 닮은 관리사 선생님이 나와서 삘을 받아 글을 씁니다..
그녀를 처음 만난건 2009년 4월경이었습니다
당시 6월 말에 공군 입대날짜를 받아놓았어서
16년도 넘은 기억이지만 시기에 대한 기억이 명확하네요
그때까지 여자경험도 없고 군대가기전에 총각딱지는 떼고 싶단 마음이 들어서
당시 제 취미였던 카메라 동호회를 가입해서
벙개란 벙개는 다 다녔습니다. 학교도 미리 휴학해놓은 덕에 모든벙개를 섭렵했었죠
20대 초반이 모이는 동호회 답게 남녀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었죠
사진촬영은 핑계였고 멀리 출사나가서 누가 누구랑 잤네 등등 들려오는 풍문을 들으면서
집구석에 처박혀 있는것도 아니고 벙개도 나가고 나름 열심히 외부활동을 하는데
아직까지도 여자경험이 없던 저는 점점 더 자신감을 잃어갔습니다.
때는 4월 어느날
홍대에서의 벙개였습니다. 잦은 벙개로 친해진 형이 있었는데 소개해줄 여자가 있다면서 저를 부르더군요
그 형님은 제가 군입대전 여자에 미쳤다는걸 알았는지 그래서 소개해주셨던것 같습니다.
벙개장소로 갔는데 156cm 아담한 사이즈의 여성분이 앉아계시더라구요
복장은 흰색 원피스.. 머리는 긴 생머리
그 동호회에서 잦은 벙개를 나갔었지만 이런 소개식으로 나간것도 처음이고
늘 6명 10명씩 만나다가 3명이서 만나니까
그 여자분밖에 안보이더라구요
객관적으로 미인이라고 할수는 없는 외모지만(나중에 생각해보니 그냥 흔녀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여자랑 어떻게 해보고 싶은 20대 초반의 혈기 왕성한 남자에겐 야동속 여자같은 외모와 몸매의 여성들만 상상해왔지만
그런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서로의 이름과 나이정도를 묻고 그랬는데
그녀는 저보다 3살이 많았습니다.
어느정도 서로에 대한 소개가 끝나자
그 형님은 약속이 있다면서 빠져주시더라구요
여자와 단둘이 대화하는것도 처음이라 엄청 쭈뻣거리고 그냥 아무이야기나 영혼의 흐름대로 이야기 한것 같습니다.
길게 대화는 못하고 식사정도나 하고
서로의 전화번호와 네이트온 아이디를 교환했습니다(당시엔 카톡이 없었습니다ㅋ)
그날부터 그녀와 네이트온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눈거 같습니다
고향이 부산인데 공무원 시험준비로 서울에 올라와서 공부중이다... 나도 요즘 많이 외롭다 등등
지금같아선 바로 오늘저녁에 술먹자 각이지만
소심하고 자신감이 결여되어있던지라 그냥 용기내지 못하고 듣기만 했던거 같네요
아무튼 이래저래 첫 데이트를 잡았는데
장소는 선유도였습니다.
당산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그녀는 오늘도 원피스 차림이었습니다
바닐라색 꽃무늬였는데 얇은 감이라
멀리서도 하늘색 브라를 했다는게 본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거의 보자마자 대꼴했던거 같습니다
당산역에서 선유도까지는 좀 걸어야 했는데
제 키가 175라 그녀를 내려다보는 격이라
걸으면서 살짝 그녀를 볼때마다 넥라인 아래로 하늘색 브라가 보이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거기다가 살짝 떠서 꼭지도 보일랑 말랑
아스팔트 껌딱지라 불러도 될 정도로 작은 가슴이지만
처음으로 다른여자와 이렇게 가까히 걷는것도
그리고 속옷이 실물로 보인다는 것만으로 이미 바지속 제 자지는 풀발 상태였습니다
어느덧 선유도에 도착했고
제가 카메라 장비도 자랑하고 했어서
그녀에서 사진을 찍어주기로 했어서
그녀에게 여러 포즈를 주문했었는데
되게 다양한 포즈를 취해주더라구요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데 긴 생머리는 바람에 날리고
한손으로 머리를 쓸어넘기는데
뷰파인더 넘어로 보이는 그녀는 원피스의 짪은 팔 사이로 보이는 깔끔한 겨드랑이만 보이더라구요
이때부터 저에게 겨드랑이 페티쉬가 생긴것 같습니다.
그녀가 움칫한 저의 모습을 눈치챈것인가
이번에는 양손으로 머리는 묶는 포즈를 취하는데
진심 그 자리에서 싸는줄 알았습니다.
장소를 옮겨다니면서 여러 포즈로 정말 사진을 많이 찍다가 힘들어서 잠깐 쉬는데
그녀는 쪼그려앉아있었는데
넥라인 사이로 가슴골이 더 훤하게 보이더라구요
하늘색 브라사이 들뜬 공간으로 까만 꼭지까지도...
와 정말 자지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소심했던 저는 그녀가 눈치챌까 계속 눈길을 주진 못하고 흘깃 흘깃 본거 같습니다.
해가 저물어가고 저녁을 먹기위해 당산쪽으로 다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중간쯤 갔을때 그녀가 땅에 발목을 접질렸습니다
순수한 마음에 저는 진짜 어쩔줄 몰라서
약국에 가서 뿌리는 파스를 사야겠단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약국에 가겠다는 저를 멈춰 세우더니
골목길 안에있는 모텔(무슨무슨 장 이었어요)쪽을 바라보면서 저기에서 좀 쉬었다 가면 된다고 오바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그렇게 모텔에 입성을 하였는데
여자랑 처음 모텔에 온지라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어서
약국가서 약사온다고 했더니
그녀가 그게 아니잖아~ 하면서 화를 내더군요
그냥 발목을 주물러 달라고 하더라구요
여자가 자기몸 만져달리고 했으면 네 하고 즐겁게 만지면 될것이지
뭐 불만이라고 입이 대빵 나와서 주무르고 있는데
그녀가 너 왜이렇게 귀여워? 하면서 입술에 쪽 하더라구요
예상치 못한 첫 뽀뽀에 당황해 하니까
그녀가 너 너무귀엽다 하면서 키스를 하더라구요
제 인생 첫 키스였습니다
너무도 달콤했어서 아직도 그 맛이 생각납니다
이 키스를 계속하고싶었지만 그녀가 입술을 떼고
저를 한참 바라보더니
너라면 괜찮을거 같아 라면서 자신의 원피스를 벗겨달라더라구요
원피스를 무슨 티셔츠 벗기듯이 벗기려니까
그녀가 웃으면서 등에 있는 지퍼를 내려야 한답니다
손이 너무 떨려서 그 지퍼 잡는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녀의 원피스를 벗기자 하늘색 브라와 하늘색 팬티를 입은 그녀의 아담한 나체가 보였습니다
심장이 너무 뛰어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귓속을 지배했던것 같습니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침대에 누워서 눈을 질끈 감더라구요
여자를 야동으로만 배웠던 저는 이제 어떻게 할지 몰라서
누나 나 처음이야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피식 웃더라구요
너도 옷을 벗어야지~ 아 맞습니다
정작 제가 옷을 안벗었던 것이었습니다.
당장 티셔츠 바지 그리고 팬티까지 다 벗어 재꼈습니다
그리고 제 자지를 확인해보니 전에 볼수없던 각도와 크기로 화가 나있더라구요
그러던중 그녀가 뒤 돌더니
나 브라자 벗겨줘 그러더라구요
여자 속옷을 처음 벗겨보는거라 떨리는 손으로 브라를 잡았는데
글로만 읽었던 여자 브라 후크 벗기는 법을 되새겨보며 벗기기를 시도해봤지만 글과달리 생각보다 잘 안 벗겨지더라구요
그렇게 몇초남짓 씨름을 하고 그녀의 브라를 벗기니
오전에 브라 틈으로만 확인했던 가슴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아담하고 마른 체구에 걸맞는 아스팔트위에 껌딱지로 불러도 될만큼의
AA사이즈의 가슴과 100원짜리 동전만한 검은색 유륜, 그리고 튀어올라 솟아있는 유륜
본능적으로 그녀를 완전히 눕히고 미친듯이 빨기 시작했습니다
나지막히 들려오는 하~ 아~ 그녀의 신음소리가 들리고 처음보는 다른여자의 가슴과 처음 맛보는 가슴의 맛에 30분도 넘게 그녀의 가슴을 빨았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가슴을 빨다가 아까 뷰파인더 너머로 보이던
그녀의 깔끔한 겨드랑이가 생각나더라구요
살짝 땀맛도 나고 냄새도 났지만 엄청 맛있게 빨았는데
그녀가 부끄러웠나봅니다
아힉~ 이러더니 제 머리를 아랫쪽으로 누르더라구요
그녀의 팬티가 있는곳까지 쭉 눌렀습니다.
눈앞에 하늘색 팬티가 보였고 구멍쯤이 위치한 부위는 살짝 젖어서 10원 동전만하게 변색 되어있더라구요
손으로 팬티를 내리니 검은색 보지털 숲이 보였습니다
전부터 야동으로 여자의 보지를 보았을때는 항상 민둥산이던가 왁싱으로 관리한 예쁜 보지털 이었는데 울창한 보지털을 보니 놀랐긴 했지만
그런게 뭐가 중요합니까 제가 실물로 본 첫 보지에 심장은 더 터질것 같았고 또 그냥 눈감고 미친듯이 빨았던거 같아요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정신차리고 눈을 뜨고 그녀의 보지를 관찰했습니다.
깔끔하기 그지 없던 야동속 배우들과는 다른 까만 불고기가 눈앞에 있더라구요
이때만 해도 까맣고 늘어진 불고기는 경험이 많아서 그렇다, 까만 꼭지는 많이 빨려서 그렇다고 믿고있었는데
내 첫경험 상대가 그런 여자라니 라는 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일단 군대가기전에 딱지 떼려면 섹스 해야죠.
급한마음에 당장 삽입부터 하려고 했는데
그녀가 급하면 안된다고
여기 들어올때 준 봉투에 보면 콘돔 있을거라고 그거 쓰라고 하더라구요
콘돔도 처음 착용해보는거라 잘 안씌워줘서 당황하고 있는데 그녀가 똑바로 다시 착용해주고
자지 끝에 살짝 뽀뽀해주는데 이때 쌀뻔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위기를 넘기고 삽입을 시도하는데
야동속에선 그냥 쑥 들어 가던데
저는 자지로 찔러봐도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녀가 바로 길을 잡아줘서 삽입에 성공했습니다.
부드럽게 쏙 하고 들어간 제 자지는
너무나도 뜨거웠습니다. 마치 100마리의 지렁이가 제 자지를 감싼것처럼 손과는 비교가 안될정도의 감촉도 있었습니다
본능적으로 엉덩이가 흔들렸고 저는 그거른 멈출수가 없더라구요
한 5번이나 흔들었을까요 사정감을 조절하고 말것도 없이 엄청난 쾌감의 쓰나미가 몰려오더니 싸버렸습니다.
당시에 조루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도 있었는데
내가 조루라는 사실에 낙심하고 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처음엔 다 그래 괜찮아 다음에 잘 하면 되지 라면서 저를 위로해줬습니다.
그러곤 정액이 가득 차있는 콘돔을 벗기더니 아직도 풀발 상태인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예민할대로 예민해진 자지를 빨아주니까 몸서리가 처질정도로 쾌감이 밀려오더라구요
그렇게 그녀와 첫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때 그녀와 첫경험을 하고 군대가기 전 2달동안 수많은 관계를 가지면서
성적취향이란게 생긴것 같아요
마른몸, 빈유, 흑두, 불고기, 은근슬젖 보이는 가슴, 원피스, 겨드랑이, 하늘색 브라 이런거는 지금도 저를 흥분하게 하는 포인트입니다.
군대가고 나니 자연스럽게 그녀와 멀어지게 되었고
언젠가 부턴 아예 연락이 끊겼던 그녀..
어딘가에서 잘 살고있겠죠
밤에 잠이 안오니까 별걸 다쓰네요ㅎ


